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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가짜와 진짜의 연속성 그리고 그 목적


가짜는 진짜가 되기를 바라고 진짜는 알아주기를 바란다


가짜는 진짜가 되기위해 속인다 감정 현실 눈에보여지는것 그러한 것들이 나를 흔들며 그러한 요소들로인해


입은 에너지를 그것이 너라고 속삭인다


가짜의 끝은 쓰다 그것을 느끼고 꺠달았을떄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나 마음은 가짜에 의해 손상을 입게된다


하지만 쓰린곳에 깨달음이 있으니 깨닫는다면 이기게된다


진짜가 무엇인지 가짜가 무엇인지 분별할줄 알아야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가짜가 만들어준 판속에 내가 갇히게 되고


분별할줄 알게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가짜가 판을침을통해 나 자신은 괴롭지만 가짜가 판을 침을통해 깨달음의 단계로 올라갈 발판이된다


가짜가 아무리 진짜인척하나 진짜를 알고 분별하게되면 가짜는 바람에부는 겨와같다


아무것도 아니였으며 우리는 다 속고 있는것이었다


그러니 상대를 미워할 필요도 없는것이다 상대도 가짜에게 속았을 뿐이며 깨우쳐 줘야한다


가짜를 이기려면 진짜에 서있어야하고 진짜를 얻으려면 긍정적이어야한다


하고자하면 모두다 된다 하고자하는것이 되지않더라도 나아가야한다 왜냐하면 어짜피 그리 될것이기 떄문이다


하고자하는것을 이루고자할떄 그곳에 도달하기전까진 가짜가 가지못하게 막는다


하지만 속지않고 계속 전진하면 결국 도달한다


상대도 가짜에속고 나도 가짜에 속으면 헤어나올수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게된다


가짜를 진짜로 여기고 속아 나아가게되면 진짜의 특성과 멀어지게되며


가짜를 가짜로 알고 진짜를 찾아 나아가게되면 진짜의 특성과 가깝게된다


육신은 돌바줘야할 어린아이라면 영은 육신을 이끌고 전진해야할 대장부다


대장부가 분별력이없으면 육신도 뺴앗긴다


영이 참과 거짓을 분별할때에 육신이 붙잡는다해도 나아갈수있다 오히려 육신에게 가르쳐줄수있다 그것은 가짜라고


하고자하는것 긍정적인것 진짜인것을 향해 나아갈떄 가짜인것들을 분별하게되면 모든것이 부담이아니고 은혜가된다


반면 가짜인 상태를 알지못하면 그것이 진짜라 여기여 갇히게된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할수있겠는가? 가짜와 진짜를 알면 가능하다 진짜는 쉼없이 이루어지며


가짜는 쉼없이 그것이 나라고 주입한다


속지않고 바로서면 이치가 보이고 이치를 깨닫게되면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마음이 가난하면 가짜를 진짜처럼 여기며 넘어지게된다


이는 결국 영을 훈련시키기 위한 모든것이다 깨달을떄까지 이러한것들은 반복되어 형태는 다르게 나타난다


풀어야할 답의 근본은 같다


가짜를 분별하면 가짜는 떠날것이고


진짜를 믿고 나아가면 그대로 될것이다


이것이 세상에 이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