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튜브 내용이 너무 공감가서 그 내용과 더불어 내 생각도 적어봄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시기 comming soon(이제 십일조액수 급감) + 출산률 폭락으로 인구 급감 + 각종 매체, 플랫폼의 발달로 종교의 어두운면을 쉽게 접함 +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아님(지출에서 제일 먼저 헌금, 십일조의 액수를 줄임) 등
슈카가 언급했듯이 탈종교화 현상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그 중 기독교가 제일 폭이 심함. 교계에서도 이런 현상은 큰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음(유튜브 기독교 채널에서마저도 확인 가능)
내가 1년 전까지 성도수 2천명 교회 다녔었거든. 좋아서 다닌다기 보다는 그냥 일요일에 뭐 일정도 없고 습관적으로 다녔음. 그러다가 여차저차해서 목사랑 의견이 달라서 약간 다툼이 있었는데 내가 이 교회 나간다고 하니까 한 수 물러나더라. 2천명 교회도 성도이탈을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구나를 새삼 느꼈다. 심지어 나는 헌금. 십일조 하나도 안하는데도 불구하고.
뭐 나는 이제 영원히 교회건 절이건 갈 일 없지만 문득 생각나서 적어본다. 코로나에 ㅈ광훈 목사, ㅁㅅ교회 세습 등 진짜로 교회의 이로운면은 커녕 안좋은면을 너무 쉽게 접하는 세상임. 종교가 없는 사람이 제 발로 교회에 출석해서 그 교회에 정착하고 십일조를 내는 건 이제는 너무 현실성없는 얘기인 듯.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시기 comming soon(이제 십일조액수 급감) + 출산률 폭락으로 인구 급감 + 각종 매체, 플랫폼의 발달로 종교의 어두운면을 쉽게 접함 +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아님(지출에서 제일 먼저 헌금, 십일조의 액수를 줄임) 등
슈카가 언급했듯이 탈종교화 현상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그 중 기독교가 제일 폭이 심함. 교계에서도 이런 현상은 큰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음(유튜브 기독교 채널에서마저도 확인 가능)
내가 1년 전까지 성도수 2천명 교회 다녔었거든. 좋아서 다닌다기 보다는 그냥 일요일에 뭐 일정도 없고 습관적으로 다녔음. 그러다가 여차저차해서 목사랑 의견이 달라서 약간 다툼이 있었는데 내가 이 교회 나간다고 하니까 한 수 물러나더라. 2천명 교회도 성도이탈을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구나를 새삼 느꼈다. 심지어 나는 헌금. 십일조 하나도 안하는데도 불구하고.
뭐 나는 이제 영원히 교회건 절이건 갈 일 없지만 문득 생각나서 적어본다. 코로나에 ㅈ광훈 목사, ㅁㅅ교회 세습 등 진짜로 교회의 이로운면은 커녕 안좋은면을 너무 쉽게 접하는 세상임. 종교가 없는 사람이 제 발로 교회에 출석해서 그 교회에 정착하고 십일조를 내는 건 이제는 너무 현실성없는 얘기인 듯.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진리고 임마 믿음있는 목사들은 헌금의지안하도 진작에 투잡뛰고있어
자살권유 하고 싶다 개독교세기야 ~ 기독교가 제일 좃같은 종교임
개신교 싫으면 목사없는 가톨릭으로 와
내가 본 교회는 구원 외치면서 예수님 온갖 좋은말 갖다 붙이고 속은 더 더러운 교양 동호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