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한 존재의" "독실한 신자들이 한것처럼" 아메리카 원주민의 아이를 "인신매매를 위한 의식을 해놓고" 그다음 잔인하게 살인 한것처럼 종교는 이성의 결여, 사람의 기본 도덕과 윤리를 흐려놓는다.
자신을 포기하고 타인을 노예로 팔아먹으며 서로 거짓말을 퍼뜨리며 다른 이도 감염 시키고 노예의식을 심어주는게 정의인가?.
진실은 진실이다 악 행위는 악 행위다 이건 유체도 알것이다.
노예는 도덕과 윤리를 잊게된다, 노예로서 살게됬기 때문이다.
노예제는 자아를 부수는 끔찍한 고문이고 이성의 결여는 인식의 오류를 낳는다.
이성없는 감정은 그냥 동물일뿐이다, 동물도 감정을 느끼고 자신들의 기준으로 선하고 악한 행동을 하는데 종교인들은 대체 동물들을 대량으로 고기로 만들고 남들까지 자아를 포기하게 만들면서 무슨 선을 주장하나. 차라리 모든 종교인은 육식을 그만둬야 할것이다.
통제받으며 NPC처럼 선을 행하는게 선인가? 그건 그냥 구조물일뿐이다,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종교, 그리고 실체도 존재도 어디에도 없는 소설속의 신에게 자아와 정신 모든걸 팔만큼의 가치는 없다.
종교인은 이성이 결여된것처럼 인간의 진화 뇌부위에 지배받는 동물로 밖에 보이지않는다.
더 우수한 종족이 이들을 봤을때 그리고 그 인간, 종교인들이 감정을 느끼는 동물을 괴롭히고 착취하는걸 봤을때 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자기 기준의 악과 선을 쌓아올리지 않고 타인들이 그걸 방해하고 파괴한다면 그건 생명의 종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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