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종교들은 세상과 인간에 더이상 이로움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속세의 삶(=물질적인 삶)을 추구하는것은 신이 아닌짐승(animal)의 속성이고 천상세계가 아닌 땅,육신에 속한 것이다.
만일 신과 같이 자연을 초월하고 그로인해 고통을 극복하고자 한다면 속세(물질)에 찌들지 아니하여야 한다
다시말하면 동물적인 본성에 사로잡혀 살아가지 아니하여야 한다.
인간이 입은 육신은 짐승의 것으로써 절대 육신을 통해서는 예수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거듭날수가 없다.
그래서 세상을 보이는 물질(육신)으로만 판단하면 하느님 부처님과 같은 맑은 신성,불성을 볼수가 없다
두 성인은 기본적으로 육신에 끌려다니지않고 육신적 삶에 미련을 버렸기에 거듭나고 신성에 대하여 깨달을수 있었던 것이다.
속세의 삶(=물질적인 삶)을 추구하는것은 신이 아닌짐승(animal)의 속성이고 천상세계가 아닌 땅,육신에 속한 것이다.
만일 신과 같이 자연을 초월하고 그로인해 고통을 극복하고자 한다면 속세(물질)에 찌들지 아니하여야 한다
다시말하면 동물적인 본성에 사로잡혀 살아가지 아니하여야 한다.
인간이 입은 육신은 짐승의 것으로써 절대 육신을 통해서는 예수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거듭날수가 없다.
그래서 세상을 보이는 물질(육신)으로만 판단하면 하느님 부처님과 같은 맑은 신성,불성을 볼수가 없다
두 성인은 기본적으로 육신에 끌려다니지않고 육신적 삶에 미련을 버렸기에 거듭나고 신성에 대하여 깨달을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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