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사도요한은 2000년전 예수님의 애제자로 요한복음을 기록하였습니다


요한복음1장 1절에는 과연 사도요한은 무엇을 전하고 싶었던걸까요?


요한1서 1장 1절에서 2절에도 보면


요한일서 1장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서는 듣고,보고,만진바 되었다 라고하였습니다


무엇을 들었고 무엇을 보았으며 무엇을 만졌다는 이야기일까요?


2절에 보시면 이 생명의 말씀이 나타났다라고 합니다


단순히 나타났다 '아하' '그렇구나'로 여길것이아니라 이렇게 말하고있는 의도가 중요한것이겠죠


사도요한은 무엇을 증거하고싶었기에 요한복음 1장1절과 요한1서 1장 1절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였으며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이 말씀을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진바되었다 하는걸까요


글을 읽을때 읽고 이해하는것은 누구나다 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것은


그 글쓴이의 글의 의도가 중요한것 아니겠습니까


요한1서1장 2절에 보시면 이 생명이 이럽니다 이 생명이라는건 앞서 1절에서 말한


생명의 말씀을 말하죠 그런데 그냥 예수님이라고 하면될것을 왜 생명의 말씀이라했으며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나타나셨다라고 말씀하신걸까요?


요한복음 1장 1절에서도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라고 높임말을 쓰면서 마치 여기서 말하는 말씀은


어떠한분이라는것을 내포하고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으로 계신분이 있다 이말이죠 누구와 함께있었냐 하고보니 아버지인 하나님과 함께있었다고 합니다


즉 태초에 말씀이 누구인지를 알게되면 이 말씀이 더욱더 잘보이겠죠


요한복음 1장 14절에보시면


요한복음 1장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

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

하더라


말씀이 육신되었다 라고합니다 아주 핵심이죠 키포인트입니다


말씀 -> 육신, 요1:1절에서는 말씀이 계셨다, 요한1서 1장 1절~2절에서는 아버지와 함께계신분이 나타내신바되었다


라고말하고있죠


즉 사도요한이 말하고자하는 말씀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라하지않고 왜 말씀이라 말했는가 이 의도를 파악하면 가히 이 요한복음 1장 1절과


요한일서 1장1절~2절말씀은 깊은 말씀이라 할수있겠습니다


여러분들 왜 예수님이라하지않고 말씀이라 말해놨을까요?


그 이유는 사도요한은 지금 예언과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체인 예수님 즉 성취죠


예언과 성취를 말하고싶었던겁니다


구약 4천년 역사동안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보내주실것을 기록해놓으셨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날것 -> 미5:2,요7:42

처녀에게서 나야함 ->사7:14,마1:20

애굽에 갔다가 나와야할것 ->호11:1,마2:19

나귀새끼를 타야함 ->슥9:9,요12:15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당해야함 -> 시41:9,마26:23-25

새로운 약속을 해야함 -> 렘31:31,눅22:14-22

은30냥에 팔려야함 -> 슥11:12, 마27:3

십자가에 못박혀야함 -> 신21:23, 갈3:13

입던옷을 제비뽑아 나눠 가져야함-> 시22:18,시27:35

창에 옆구리르 찔려야함 -> 마27:49,요19:34

다리가 꺾이지 않아야함 -> 출12:46,요19:33

죽은지 3일만에 다시 살아나야함 -> 요1:17,마12:40


이 외에도 너무많은 예언이 있습니다

그렇게 메시야를 구원자를 기다리던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야가 오지않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당시에도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말씀을 전하여도 예언이 이루어졌다 성취되었다 증거하여도

믿지를 않았던것이죠 노아때에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예언을 이루려 노아가 방주를 지엇고 성취되었죠

홍수가 범람한다해도 사람들은 듣질않았습니다 시대 시대마다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하나님은

살아계신분이라는것과 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는것을 알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시대시대마다 사람들은 예언과 성취를 무시했습니다

그러하니 사도요한은 말하고싶었던겁니다 증거하고싶었던겁니다


'신앙인들아! 너희들이 보고있는 구약과 그 구약에 기록된 메시야 구원자가 예언으로만 말씀으로만 있었다가

육신이되어 나타났다! 우리는 보고 듣고 만진바되었고 증거받았다 이 생명의 말씀이 아버지와 함께있다가

나타났다 제발 듣고 보고 만진바되어 믿어라' 이렇게 증거하고싶었던겁니다


그러니 요한복음 1장 14절에는 말씀이 육신되어 나타났다고 말씀하시죠 누구겠습니까 예수님아닙니까


즉 예수님은 저 위에 예언대로 이루시고 예언대로 나타났다는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누구였습니까


요한복음 3장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


독생자죠 ?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고있습니다


혹자는 기성교회에서 이렇게 가르칩니다 말씀이 하나님이라했으니 말씀은 예수님을 뜻하는거아니냐


그러니 하나님은 이땅가운데 있을떈 예수님이다라고 가르칩니다 <-이러한 말은 사단의 거짓말이거든요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이고 스데반 집사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을 보았다 했습니다


사도행전 7장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

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그러니 단순히 기성교회 목사들은 요한복음 1장 1절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말씀이 하나님이다 하니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보는것이죠 이런 설교와 거짓된 주장이 잘못된것은


사도행전 7장 55절에 드러나는것이죠 스데반 집사는 환상가운데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나님우편에 예수님이

계신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떄에는 예수님은 땅에 세례를 받고계시고 하늘로서 하나님께서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시죠


마태복음 3장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

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에덴동산에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말라 하나님이 명하셨을떄에도

사단마귀는 거짓말을하죠 말씀을 변개시키죠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영이 임한목자가 아니라면 예수님이 하나님이다라는 성경에 맞지않는 거짓말로 설교하는겁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증거가 명확하지않습니까?


갑자기 이 이야기를 하는것은 그 2000년전 당시에는 이루어져가는 중이다보니 신약의 말씀이 글로 다 쓰여지기 전까지는 말로만 증거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야 예수님과 12제자의 희생으로 감사하게도 성경책을 통해서 위에 보셨던 예언과 성취성구를

보고 듣고 꺠달을수있지만 그 당시에는 발달되지않아 신약복음이 모든사람들에게 없었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는 말을듣고 믿어야하는 시대였죠


그러한 시대가 예언과 성취시대였습니다 예언과 성취가 이루어져가는 시대였던거죠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떠했습니까




사도행전 13장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저희 관원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

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

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신명기 6장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

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

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예언과 성취를 알지못하였죠 그렇게 율법과 예언을 안식일마다 구약을 외우고 손목에 기호를삼고

미간에 표를 삼았어도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못했다고합니다

예언과 성취를 몰랐던거죠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그러니 사도요한도 요한복음 1장1절과 요한1서 1장1~2절에

태초에 생명의 말씀이 나타났다 즉 예언과 성취를 말하고있는것입니다 단순히 말씀대로 오신분이 예수님이야

이것을 말하는것 뿐만아니라 말씀대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예언과 성취의 중요성을 알리고있죠


이 복음이 후대에 전해질 우리들에게 다시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기위해선는 우리도 노아떄와같이

예수님 초림때와같이 예언과 성취의 중요성을 알지못하기를 바라는게아니라

알고 깨달아 예언과 성취를 통해 구원받기를 바라는 의도인것이죠


신앙인 여러분들 예수님이 나타나기전에 예언과 성취를 증거하던교파가 있었습니까?

바리새파,열심당파,사두개파등등 성취를 증거하는 교파가 있었나요?

예수님이 나타나서야 예수님과 예수님을 믿는사람들만이 율법의 참의미와 진리를 줄수있었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이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을 등한시 여기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 요한복음 1장 1절은

하나님꼐서 일하시는 역사에 핵심이거든요


하나님께서는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아니하시고는 행하심이 없다하였습니다


아모스 3장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

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이유가 뭐겠습니까? 왜 종 선지자들에게 보여야했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전에 예언을 할 사람이 필요했던것이죠


요한복음 14장 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

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왜 하나님께서는 일을 이루시기전에 종선지자들에게 환상과 이상으로 보여주시고 그것을 기록하게하셨을까요?

요한복음 14장 29절에 답이 있지않습니까

일이 이루기전에 말한것은 -> 이룰떄 -> 믿게하기위함이다 라고하시죠


이룰떄가있다고합니다


전도서 3장 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하박국 2장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

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

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

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전도서에서도 이룰떄가있고 하박국 2장 3절에서도 정한떄가있다고합니다 여기서 묵시는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기로 살아있다 말할수있는것은 이루어지기 떄문이거든요

그러니 예언과 성취가 중요한것은 단순히 2000년전 '아하' '그랬구나' '이루어졌었구나' 2000년전에일뿐만아니라


노아때의 사건을보고도 예수님때에 예언과 성취증거를 믿지못했던 이스라엘백성들처럼

오늘날도 예언과 성취의 증거를 믿지 못하더라는겁니다 이 예언과 성취를 알고있어야 참된 신앙인이고

하나님이 인정하는 하나님의 자녀인것이거든요 그래서 이 예언과 성취가 내 마음가운데 증거받고

그것이 믿음으로 화합될떄 하나님의 말씀이 진짜 생명의 말씀이되어 나의영을 살리는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여러분들 오늘 요한복음 1장 1절말씀을 통해 예언과 성취의 중요성을 설명해봤습니다

오늘날 요한계시록은 이루어져가고있고 하나님오실날이 얼마 남지않았습니다

예언과 성취를 증거하는곳을 찾아가야합니다

예언과 성취가 없는곳은


신명기 18장 20 내가 고하라고 명하지 아니한 말을 어떤 선지자가 만일 방

자히 내 이름으로 고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

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

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

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명기 18장 22절에 말씀한바와같이 증험과 성취함이 없는곳입니다 증험과 성취함이라함은

예언이 이루어진 실상과 실체죠 이것이 있는곳으로 가야합니다

교회라는 간판을 세워놓고 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목자라고합니다 교인들은 2000년전에도

여러교단과 교파로 나뉘었음을 알고도 또 그들이 그렇게 신앙을 열심히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알아보지못하고 구약을 지키지못했던것을 보고도


오늘날도 여러 교파로 나뉘었고 하나님을 믿는다하나 교리가 전부다 다르며 예언과 성취를 줄수있는곳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2000년전 예수님도 유대인들에게 욕과 돌과 뺨과 그 당시에도 사람들의 여론이 안좋왔죠

왜 그러하겠습니까


요한복음 3장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

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없기에 빛으로 오지않는것이죠

초림당시에도 그랬습니다


요한복음 1장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여러분들 하나님은 맹세까지 하셨습니다


이사야 14장

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하나님 사랑하시죠?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요한복음 14장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

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예수님의 말을 지킨다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 다시오실떄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우리는 예언과 성취에 시대에 살고있습니까?

나는 과연 성경으로 나를 비춰볼떄 예언과 성취를 증거할수있는 사람인가 살펴봐야겠죠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여러분들 예언과 성취가 증거되고있고

말씀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다 열려져 계시되고있는 계시말씀을 배워보세요


저는 인천에 거주하고있습니다 말씀을 개인적으로 궁금한거나 물어보고싶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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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기에

그 혼과 영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한다고했으며

베뢰아 사람은 신사적이어서 과연 그러한가 그러하지아니한가 성경을 상고한다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

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사도행전 17장 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

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

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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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진짜 말씀이 얼마나 달고 오묘한지 맛보여드리겠습니다

꼭 귀한 진주를 값없이 사시는 여러분들 되었으면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으며

읽는 모든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이사야 55장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잠언 1장 6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

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

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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