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입의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마태복음 7장 18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
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나무면 나무지 좋은나무가 어디있으며 못된나무가 어디있는걸까요? 이는 육적인 나무를 비유하여 영적인 나무를
말하고있습니다
나무가 자라기위해서는 씨가 필요하며 씨가 뿌려지는곳은 사람의 마음 밭입니다
누가복음 8장 11절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고린도전서 3장 9절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말씀의 씨가 뿌리어져 나무가 자라고 영적으로 좋은나무가 되면 좋은열매를 맺고
사단의 씨가 뿌리어져 못된나무가 되면 못된열매를 맺습니다
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거든요
요한복음 15장 1절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예수님께서는 초림당시에 참 포도나무였으며 예수님을 대적하던 못된나무에 입장인 바리새인은
그 입에서 사람을 죽이는 못된 열매를 맺습니다
그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대적한 존재로써 들포도입장인것이죠
신명기 32장 31절 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못하니 대적도 스스로 판단하도다
32절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 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
33절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
대적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라하였으며 그 대적인 뱀과같은 독사의 자식인 입장은 바리새인들이었죠
마태복음 23장 33절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나 많은 유대인들과 그 당시 신앙인들이 바리새인들을 독사로 봤을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신앙세계에 몽학선생의 입장으로써 율법을 가르치고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리새인들 및에서
말씀을 듣고 배웠습니다
또한 성경을 보시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부활을 놓고 싸우는 장면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23장 6절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인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
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
7절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이니
8절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참진리를 알지못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서로 교리가 다르기떄문에 다툼이 있었던 것이죠
오늘날 신앙세계를 보아도 초림떄와같이 여러 교단과 교파가 있습니다
또한 그 성경에 해석이 제각각 달라 말이 다르거든요?
그러나 이스라엘백성 입장에서는 바리새인을 따르는 자도 사두개인을 따르는 자도 있었으며
그들이 따르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한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독사의 자식이라 알려준것이죠
이것은 초림당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즉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크나큰 도전으로 여겼을겁니다
자신들이 존경하고 하나님의 목자로 알고있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독사의자식이라 말하는 30세 청년이
나타났으니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 모세에 자리에 앉는 가르치는 입장인 바리새인들을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2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 한것을보아 그들이 종교세계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한것이었죠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포도나무인줄알고 영적인 포도주 입장인 말씀을 먹고 마신것이죠
하지만 그들은 참포도나무가 아니였기에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15:1절에 참포도나무라 말하였고
이사야 5장 1절에서 7절에 보시면 들포도가 맺힌것을 알수가있습니다
이사야 5장 1절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절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 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혔도다
3절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4절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 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5절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 며 그 담을 헐어
이사야 5장 6절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7절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 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
어 부르짖음이었도다
들포도는 하나님소속이 아닙니다 그러니 신명기 32장 33절에서도 그들의 포도주는 독주라 한것이죠
신명기 32장 33절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
요한복음 15:1절과 이사야 5장 7절을보아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나무는 유다사람이라 즉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것을 알수가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았을떄에 마태복음 7장18-19절과 같이 하나님소속인 좋은나무가 있으며 사단소속인 못된
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열매라는것은 그 나무에게서 나온 말이 되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0절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그러니 그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안다는것은 그 입에서 하는말과 행실을 보아 하나님소속인지 사단소속인지
알수있다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리새인들이 독사의 자식이라고 알기는 커녕 기존 신앙세계에 전통을 자랑하는
하나님소속목자로 여겼다는겁니다
한마디로? 사단소속이 된지모른체 신앙을 해오고 있었던것입니다
마태복음 4장을 보시면 예수님꼐서 성령에 이끄심으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에가는데 마귀가 한 말을보아
그 당시 하나님의 역사가 있어질 이스라엘에 종교세계가 마귀세상이 되었다는것을 알수가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 8절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절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천하 만국을 삼킨입장이 사단 마귀였기에 독사의 자식인 바리새인들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구덩이에 빠지게
하고있었고
요한복음 9장 40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41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마태복음 15장 1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당대 성경을 가르치던 바리새인 및 랍비라 칭함을 받는 가르치는 그들이 알고보니 소경이요
알고보니 들포도였으며 알고보니 독사의자식이었고 구덩이로 인도하던 자였던겁니다
이사실을 알았더라면 이스라엘백성들은 그 밑에서 신앙을 하지않았겠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이단이라하고 염병걸린자라하니 예수님과 바리새인들은 소속이 달랐으며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기존에 신앙을 이끌던 바리새인들이 왠 30세 청년이 나타나서 자신들에게 독사의 자식이다
너희는 사람의 영을 죽이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증거하니
요한복음 8장 44절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 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그 거짓말을 보아 그 못된나무에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고 요한복음 8장 44절과 같이 말한것이죠
성경에 보시면 대적하는 사단마귀는 자신에 들포도나무를 삼아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약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도록 천하 만국을 삼킨것이죠 (마4장8-9절)
이것이 초림당시 종교세계에 현실이었습니다 빛인줄알았던 빛의 자녀인줄 하나님의 자녀인줄 알았던
그렇게 열심이던 신앙인들이 자신들의 목자가 거짓목자요 사단의 목자인지를 알지못하고
따라가고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러시죠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꺠닫지 못하더라 말씀하시지않습니까
요한복음 1장 5절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어두운 캄캄한 상태가 되어버린것이죠
그래서 마태복음 7장 18-19절을 통해서 묵상해본바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씨로 났는가 사단의 씨로 났는가
앞서 살펴본 초림때의 상황을 '나는 아닐꺼야'가 아니라 신앙인이라면 요한계시록떄에도
만국이 미혹된다는 말씀을 자신한테 적용시켜 깨어있어야 할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 3절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 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여러분들 오늘날 새포도주가 나타났으며 새포도주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때 먹는다했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시기전엔 모두다 캄캄한 밤이어서 율법아래 매인바 되었고 거짓목자를 따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던
2000년전 초림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선 밤에오신다고 하였고 또한 신앙세계가 음행의포도주로 밤이될것을 말씀해 놓으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절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우리교회가 최고야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예수님 믿었으니 구원받는다 라고 안일할것이 아니라 초림당시에
나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생각해봤을떄 젊은 청년이 자신이 섬기던 목자를 거짓설교하고있다
거짓목자라 증거하는것을 보았을떄 과연 나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쫓아갈 용기가 있는가를 상고해봐야
할것입니다
베뢰아 사람은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다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1절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 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요한복음 6장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님께서는 말이 곧 영이다하였고 열매를 보아 나무를 안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보시는 글 또한
누군가로부터 나오는 열매이며 말씀을 꺠우치고 꺠닫게 하는 말은 초림당시 예수님과 제자들처럼
빛과같은 말씀입니다
지나가다 같이 살펴본 말씀과같이 우리모두다 참된 말씀을 만나 정말 달고 오묘한 귀한말씀을 깨달아
시대와 때를 분별하고 참된 구원을 받는 여러분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인천에 거주하고있습니다 말씀을 개인적으로 궁금한거나 물어보고싶은분은
s1onbible1234@naver.com 메일주시구요 만나서 성경도 가르쳐드릴수 있습니다
만나는것이 어려우신분들도 온라인으로도 같이 성경을 상고하고 나눌수있으니
부담없이 메일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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