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이 아니라 글이다.

예술이 아니라 사실이다.



나보고 사도라고 하고 싶으면 그렇게 표현하고

나보고 복음전도자라고 하고 싶으면 그렇게 표현해서

실질적으로 내게 안맞고 옳지 않은 멍에를 주어서

당연히 사람이 임의대로 준 것이기에 실패하고

실패하면 왜 실패했냐고 지옥행이라고 겁박하며

탈취하고 영적 살인 강도짓 학대하는 자들...



나는 나에 대해서 선지자 라고 이야기 했는데

그건 싫은 거지

내가 하는 올바른 소리는 그저 듣기가 싫은 거야.

어쩌겠어

그 모습 그대로 영적 죽음으로 지옥으로 달려갈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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