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럭잭 없으면 내 개인 게시판 같을 거 아냐 ㅋㅋㅋㅋ

성남이 분당구가 완전 성남 분당구로 따로고

중원구랑 수정구가 둘이 또 성남시로 따로야

분당이랑 나머지 성남 동네들은 완전 달라



아 그런데

내가 경험상 얘길 해줄게

내가 성령훼방죄를 지었다고 가정할게

지었다고 가정할 경우...

이게, 목사들의 저주 설교에서 난 건데

예수전도단 수원지부 문 목사가

"전도여행비 160만원!! 성령이 없는거지!!"

라고 했고

그 이후 막 끌려가듯 영적으로 소용돌이 속으로

파멸하듯 이끌려들어가서 조용기 목사가 성령이 아니라고

입으로 말해버렸어.

그리고 또

더크로스처치 케이합 인원들이 갑자기 "닥쳐!" 라고 했고

그래서 나는 막 세월호 어쩌고 동산교회 어쩌고 글을

타이핑 해서 메모장에 남겨놨어

그러다가 어느날 올려놓고 잊고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더크로스처치 박호종이

"혼미한거지"라고 했고 그 설교 듣고 그 주에

혼미함 가운데서 '동산교회 김인중 김성겸은 성령이 아냐'

라고 말해버렸어.

돌아오는 주에 박호종이 설교로

"천국문 닫혔어 한번 닫히면 안열려" 하고 난

팔로우 취소하고 더는 설교 안봤어.

말하자면...

성령 모독 훼방 죄를 지었다면... 진짜 지었다면

나는 지옥행 확정인데.

그 죄를 짓기 위해서 설교를 보고 있었던 것이지.

그 죄를 짓기 위해서... 예수전도단에 이상한 편지들을

보내곤 했던 거고.



갈멜산 기도원에서...

조성근 목사가 그랬어.

"죽이라고 했는데 안죽였어"

그리고 전병욱이 더 옛날에 그랬어.

"안죽어요 안죽는다니까요"

그러니까...


내 추측에

나는 택자였고

살권을 사용해서 누군가 목회자가 죽여줬어야

천국가는건데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타락하고

성령훼방까지 가서 지옥행 (진짜 지었을 경우)

!!!

아니면.

나는 불택자이고

성령훼방죄를 짓게 해라가 죽여라는 명령이었던 거...

그래서 내가 일찍이 20대 초반에 그 죄를 지었어야???

그리고 나를 갖고서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하실 일이

있으셨을수도...




흠...


이제 내 경험으로부터의 짧막한 권고를 줄게.

1.돈 관리를 잘해야 해

2.하나님만 의지해야 해



하나님이 너에게 돈에 관해서 맡기시고

벌게 하시고 적절히 잘 모으고 쓰고

무엇보다도 너의 사업 또는 여러 모양의

다양한 것들 가운데서 너의 축복된 길로 가는

너의 돈 벌이의 그 계획과 다룸이 훌륭해야해.

그것을 나는 잘 못했고, 돈도 제대로 못 관리하는 나는

영적으로 죽여버리겠다 하신 것 같단 생각 들어...



또 하나는

하나님만 의지였지.

목사들도 사람이라.

일단 그들한테 기대지 마.

정서적으로 기대어지고 순하게 대해주는 자들은

아예 영혼을 사냥하는 자들일 경우가 있어.

지옥갈테니까 즐겨 편히해 훈계 듣지 마 이런 식이지

또 어느 교회든 대한민국 안에서

교회 설교자 목회자

바른 소리라도 다 싫어해 훈계 듣기를

다 거만해. 바른 소리 하면 설교단에서 저주할걸.

그러니까... 성경만 믿고.


정말 성경만 믿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 다닌 분들은.

절대로 자기 교파 아닌 교파 다니지마.

위험해.

될 수 있는대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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