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종교에서

악은 악으로 갚지 말고

상대가 니 한쪽 뺨 후려치면

반대쪽도 내주라고 하고

어떤 일이 터져도 마음만 곱게 먹으면

만사 오케이니까 저항하지 말라고 하는데


일본제국 시절 일본의 만행이라든지

지금 중공이 힘으로 억누르고 있는 소수민족들의

참상이나.. 그외 기타 등등을 생각해보면

그것은 개소리임



현실은 잔인하고 냉혹함

힘이 없으면 개쪽당함.

힘이 있으면 씹구라를 쳐도 불변의 진리인것 마냥

사람들의 머릿속에 새겨지고

현실적으로 자기 뜻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이 됨.


여튼

부당한게 있으면 뭔가 행동을 하는게 맞는듯

만약 그게 자기 힘으로 안되더라도

뭔가 여러사람에게 메시지 전달을 할 방법을 찾는게 나을지도.


그런 점에서 보면

맨날 수준높은 척 장광설만 웅얼대는 종교인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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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함에 맞서 자기 살과 뼈를 태우는 사람이 나은듯함.


저게 어찌보면 무의미한 자기파괴적 행동일 수는 있지만

저 사람이 한 행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테니까

해당 이미지 출처:

"베트남을 파멸로 몰고간 승려 틱쾅둑(釋廣德) 분신 사건(1963년 6월 11일) - 미래한국 Weekly"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02



결론) 종교들에서 착한 척, 영격 높은 척 설파된

'듣기 좋은 말'들은

'가만히 있으라'와 동급의 개소리다

어차피 여기는 물질계라

폭력이든 뭐든 행동하는 놈이 이기는 곳임.

만약 절이나 교회가 눈에 띌 정도로

불타기 시작하고 있는데

스님이나 목사님께서

'ㅎㅎ 별거 아니니까 가만히 계세요
곧 진화될겁니다 콜록콜록'

하면 가만히 있을 것인가?

가만히 있으면 불타 죽을 뿐임.

이럴땐 저렇게 말하는 종교인의 싸대기를 후려갈기고

불타는 건물로부터 뛰쳐나오는게 맞음.

분명 뭔가

살아서 밖에 할 수 없는 일들이 있을테니깐.

잘못된 관념을 예쁘게 포장해서 팔아먹는

종교가 과연 종교인가 싶다.

그건 걍 가스라이팅이고 쓰레기잖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