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하려면 감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절망보다 찬양을 선택함이 좋습니다.

시편의 저주의 시들은, 구약입니다.
우리는 지금 신약까지 다 계시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길...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고 축복하라!
저주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얼마나 복된 말씀인가요?
이 얼마나 아름다운 주 예수그리스도 나의 주님의
교훈인가요?

욥기를 보면,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욥을 참소하는 존재가
사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자녀된 권세를 주셨는데, 하나님께 구약 저주시처럼 사람을 참소하면서 저주하며 기도한다면 그 사람은 사탄처럼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보면 사탄이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다고 말씀합니다.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으므로 욥과 같은 일들은 우리에게 다시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것은 설교단의 선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자녀된 권세를 주셔서 기도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알아, 하나님과 친밀함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축복하고 도고하고 감사하며 선포하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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