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에 대한 석가모니의 인가


2007. 3. 21. 8:20(아래 내용을 인터넷에 처음 올린 일자) 당시 필명: 인생유전(mindbank) 1994년도 12월 중에 아래의 꿈을 3일 간격 정도로 꾸게 됨.


1. 어느 별에서 어린왕자 같은 모습의 내게 다가와, 승마복 차림을 한 자신이 제우스라며 내게 집을 지어준다고 함.


2. 산길을 걷고 있는데 오른쪽 산꼭대기에서 석굴암 부처님상 이마에서 금광이 내 전신에 쏟아짐.


3. 끝없는 광야에서 갑자기 땅이 흔들려 보니 엄청난 진동과 함께 세상의 온갖 동물들이 나를 향해 달려오는데, 그 중 가장 앞장 선 대장으로 보이는 흰코끼리가 덮치는 순간 죽는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장면이 바뀌고 내가 흰코끼리 위에 올라탐. (흰코끼리가 대보적경의 용코끼리임.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의 지위를 얻느니라" 여래십호 중 여래, 응공 이라는 부처의 경지)


[유전] [오전 7:18] (대보적경 제16권 4.정거천자회②) 꿈에 용코끼리를 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육지의 곳곳에서 보이는 징조니라. 이 보살은 보시를 행하되 지혜를 행하지 아니함으로 인하여 착한 뿌리가 결핍되나니 마땅히 믿음을 닦고 착한 뿌리를 닦아 이렇게 이런 몽조가 응하느니라. 그것은 초지엔 깨끗하지 못한 용코끼리를 보고, 이지엔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삼지엔 여섯 어금니[六牙]의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사지엔 장엄한 용코끼리를 보고, 오지엔 번기[幡]와 일산을 잡은 용코끼리를 보고, 육지엔 환희하는 용코끼리를 보느니라.

다시 보살이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법지(法智)에 들어가 희망함이 많나니 마땅히 공경심을 닦아 권발할지니라. 보살이 마땅히 허황하고 거짓됨과 간사함을 여의고 곳곳이 족함을 알아 뜻에 맞는 보시를 닦을지니 이렇게 하면 청정하리라.


[유전] [오전 7:23] 위 대보적경 설법 중에서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유전: 이 내용은 현생에서 무조건 여래, 응공 즉 "여래10호" 중에서 여래(1호)와 응공(2호)의 지위인 부처의 경지에 든다는 뜻임.


유전: 꿈은 1994년도에 꾸었는데 당시엔 무신론자여서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다가 2005년도에 저 꿈에 관한 일들이 현실에서 아침에 허공중의 홀로그램으로 용코끼리와 예수, 석가모니를 보고 2006년도에 욕계6천 중 타화자재천의 천주 마왕(내게 말해 준 이름은 구약의 여호와)의 수 많은 시험과 고통을 받은 후 그 모든 말들이 거짓임을 알아 거부한 후 오직 진리만을 따른다는 서원으로 승리함. 시험 당시 불경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가 조금씩 공부하고 있던 중 2019년도에 톡방에서 "심연"님이 올려준 위 대보적경에서의 용코끼리에 대한 설법 내용을 보게 됨.


4. 제주도 해변가 같은 곳에서 갑자기 해변가 따라 용이 승천을 하려고 하는데 그 용이 승천하면 안될듯 하여 밧줄을 들고 내 앞을 지나가는 용의 목에 걸어 끌려 가다가 커다란 바위에 밧줄을 걸었더니 용이 승천을 못하고 바위로 됨.


장면이 바뀌어 어느 마을의 집위에 달린 현판이 "一龍寺" 로 되어 있어 들어 갔더니 마루에 있던 주인이 급히 뛰어 나와 인사를 하면서 나를 헛간 같은 곳으로 데려가더니 "들어가 절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해서 들어 갔더니 벽면 하나가 커다란 동공 같이 된 벽을 향해 절을 하고 나오면서 꿈에서 깨어남. 깨어나서 다른 내용보다 그 승천하는 용을 왜 잡았을까 이상하게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고 불쌍해 보였음.


[유전] [오전 11:17] (증도가) 105 是卽龍女頓成佛 옳은 즉 용녀가 단박에 성불함이요 - 법화경의 즉신성불 8세용녀=비로자나불)

非卽善星 生陷墜 그른 즉 善星(선성 착한별)이 산 채로 지옥에 떨어짐이로다. (지장보살+미륵보살=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예수)


[유전] [오전 11:19] 내가 꾼 꿈의 해변가 용이 법화경의 8세 용녀 비로자나불임.


"이지엔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삼지엔 여섯 어금니[六牙]의 흰 용코끼리를 보고"


유전: 2지(보살 52계위 중 42위) 3지(43위)에 흰 용코끼리가 이미 나오는군요. 하얀 코끼리.


"희망함이 많나니 마땅히 공경심을 닦아 권발할지니라. 보살이 마땅히 허황하고 거짓됨과 간사함을 여의고 곳곳이 족함을 알아 뜻에 맞는 보시를 닦을지니 이렇게 하면 청정하리라."


유전: 딱 내 성품임. 공경심은 진리에 대한 공경심을 뜻하고 마왕의 권속인 마구니들이 떠드는 것에 대해서는 공경심이 아닌 "밀어내기 법칙"을 사용함. 거짓되고 간사한 것을 가장 싫어함.


--- 아래, 본문 수정 후 추가 기술 내용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유전] [오전 12:16] 초지엔 깨끗하지 못한 용코끼리를 보고, 이지엔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삼지엔 여섯 어금니[六牙]의 흰 용코끼리를 보고, 사지엔 장엄한 용코끼리를 보고, 오지엔 번기[幡]와 일산을 잡은 용코끼리를 보고, 육지엔 환희하는 용코끼리를 보느니라.

다시 보살이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유전] [오전 12:22] 이거 엄청나게 신기한 서술입니다. 초지에 용코끼리를 언급하다가 이지와 삼지에 흰 용코끼리가 등장하죠. 그런데 막상 일생에 부처의 경지에 오른다고 한 대목에서는 누구나 더 위엄 있어보이는 흰 용코끼리가 아니고 용코끼리에 올라타야 한다는 겁니다. 용코끼리에 올라타도 부처의 경지에 드는데 내 경우와 같이 흰 용코끼리에 올라 타는 경우는 뭘까요?


[유전] [오전 12:23] [국어사전]

보현보살 (普賢菩薩)

사보살(四菩薩)의 하나. 석가모니여래의 오른쪽에 있는 보살로, 형상은 크게 흰 코끼리를 탄 모양과 연화대에 앉은 모양 두 가지가 있다.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았으며, 왼쪽의 문수보살과 함께 모든 보살의 으뜸이 되어 언제나 여래의 중생 제도를 돕는다.


사보살: 태장계 만다라에서 대일여래를 둘러싼 네 보살. 보현보살(普賢菩薩), 문수보살(文殊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미륵보살(彌勒菩薩)이다.


[유전] [오전 12:25] 대일여래는 비로자나불의 한자 번역 이름이라고 했고 보현보살은 비로자나불의 협시보살로 비로자나불 자체이자 분신이라고 내가 이야기 했죠.


[유전] [오전 12:40] 내 경우엔 실제로 2005년 11월 1일 오후 1시 대낮에 비로자나불의 감로가 (물이 흐르는 은하수 처럼 생긴 모양) 찾아와 내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나를 깨웠는데 이틀 후 (11월 3일 오후 3시) 다시 가브리엘이 나의 팔만을 흔들어 깨우고 내게 문서를 낭독해 준 후 나와 대화를 나눴는데 이 가브리엘이 (예수의 탄생을 알린) 수태고지 천사이자 (구약의 신과는 상관 없음) 보현보살이라고 내가 말했는데 이러한 인과율과 연기법 인연에 따라 다른 누군가 용코끼리에 올라 보일 수는 있어도 흰 용코끼리에 올라타는 꿈은 나 유전 이외에 다른 누군가가 이러한 꿈을 그 전에도 없었고 나중에라도 꿀 수가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보적경에 흰 용코끼리에 올라타는 것을 예시로 들지 않고 용코끼리에 올라 보여도 부처의 경지에 든다고 한 것입니다.


[유전] [오후 6:37] 위 내용은 비로자나불과 보현보살의 가장 직접적이고 친근한 인연이면서 그 해당 수준별 영적 체험(구경각)에 의해서만 알아 볼 수 있으며, 같은 구경각(정각 正覺)이라는 범주에 있는 영적 체험이라도 이러한 인연이나 체험이 없으면 그 차이를 알아 볼 수 없도록 대보적경에 기술된 설법이어서 나 유전 이외에는 같은 글을 읽어도 그 용코끼리와 흰 용코끼리의 차이를 알 수 없게 되는데 이러한 미묘한 차이는 모든 불경 전체에 매우 광범위하고 미세하게 각 수준별로 다르게 앎이 생성되도록 기적과 같은 서술로 설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불경을 읽는 자들이 같은 글을 보고서도 모두 다르게 해석하는 것입니다.


[유전] [오후 6:43] 깨달은 고승들이 누군가 새로운 정각자를 인가할 때 그 새로운 정각자의 짧은 오도송 몇 구절만 보고도 인정을 하는 것은, 많은 서술이 필요하지 않고 꼭 해당되는 즉 필수적으로 언급되어야만 하는 구절과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구절이 없는지를 확인하기 때문이고 이것은 그 해당 경지에 이르지 않으면 일반적 앎을 아무리 공부해도 알 수가 없기 때문이죠.  2022.09.30.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