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선악과를 먹게끔 미혹했던 사탄은 원래 천사였고 영적 존재입니다.
그 천사가 아직 사탄이 되기 전에 사람에게 선악과를 먹게 하려고
나무에 사는 뱀의 육신에 빙의해 들어가서 하와를 기다렸습니다.
하와가 가까이 다가오자 천사의 지혜로 즉, 동물들 중에서 가장 간교한 지혜로
하와가 선악과를 먹게끔 미혹해서 일개 사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그 사탄이 된 천사에게 그 영적 존재에게 무슨 벌을 내리셨는가?
뱀으로 사는 벌을 내리셨는데
단 한 번 뱀으로 살다가 죽으면 끝나는 가벼운 벌을 받았을까?
성경에 기록되길, 자자손손 뱀으로 살면서 여자의 후손을 만날 때마다
머리를 맞아 죽는 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사탄의 영혼이 동물 뱀으로 윤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신 하느님이 영적 존재를 심판하시는 방법입니다.
영적 존재는 존재 가치가 뛰어난데
죄를 지으면 하급 피조물로 신분을 격하시키시는 것입니다.
그것도 땅을 기며 흙을 먹게 되는 동물로.
그럼 영적 존재인 사람이 죄를 짓고 육신을 잃은 후에
천사나 사탄처럼 영혼만 존재하게 되면
창조신 하느님이 무슨 벌을 내리실까?
신분을 하락시키십니다.
사람의 혼을 동물에 접붙여서 즉 빙의시켜서
그 동물과 한짝의 공동운명체가 되게 하심으로
혼이 동물에 갇혀 살게 하십니다.
그래서 동물과 공생공사, 동고동락하게 됩니다.
죄가 많을수록 다양한 동물로 여러번 윤회하는데
가장 심한 곳이 불지옥을 겪게 되는 미생물~각종 동물들 세계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사탄이 뱀으로 살게 되는 징계를 받은 것을
그 자리에서 보았고,
사람도, 그들의 자손들도 죄를 짓는다면
사탄처럼 동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하느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최초로 손수 염소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게 하셨습니다.
인간도 죄지으면 동물의 가죽옷을 입게 된다는 암시를 주신 것입니다.
이후 아담은 이브에게 하와 라는 새 이름을 지어 주었는데,
그 뜻은 ‘모든 피조물의 어머니’ 라는 뜻입니다.
하와는 인간의 어머니만이 아니라, 자손들이 동물로 살게 될 경우에도
어머니가 하와임을 잊지 말고 자손들이 죄짓지 못하게끔
지어둔 이름인 것입니다.
이삭의 쌍둘이 아들 에서와 야곱은
두 종류의 축복을 하나씩 받았습니다.
1. 야곱 = 몸에 털이 적은 사람으로 믿음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음.
2. 에서 = 몸에 털이 유난히 많아서 새끼염소의 털가죽으로 팔을 둘렀어도
눈이 먼 이삭이 팔을 만져보고는 아들이라고 착각했을 정도로
털이 많았던 사람이었는데, 야곱이 받은 축복을 지녔었으나
육신의 탐욕으로 팥죽 한 그릇으로 자신의 축복과 맞바꾸어서
그 축복이 둘째 야곱에게 돌아가고,
자신은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다른 축복을 빌어서 받게 되었는데
애써 고생한 후에 받는 축복을 받았으니, 에서가 천국에 간다면
몸에 털가죽을 걸치고 사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천국에 가는 방법은 두 가지.
사람 신분으로 천국에 들어감.
동물 신분으로 천국에 들어감.
예수님 말씀하시길, 천국에는 잔치가 열리는 새 예루살렘 도성이 있는데
하느님의 진짜 성도들만이 예복으로 흰옷을 입고 들어갈 수 있다고 하시며
흰옷이 아닌 다른 옷을 입고 들어간 자는 심판하신다고 기록되었습니다.
즉, 사람이 천국에 동물 신분으로 들어가서 흰옷을 입지 못하고 에서처럼 털가죽 옷을 입고
그 도성 안으로 들어가면 심판하신다는 뜻이니,
천국의 동물이 될 사람들이 있겠는가, 없겠는가?
없다고 해 온 성도들은 짝퉁 성도들입니다.
그래서 각종 종단별로 서로 다른 교리를 주장하며 서로 성도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련 성경 근거가 수두룩한데,
이런 주장이 이단이라면,
종단별로 교리가 서로 다른 신자들은 모두 3단 인가?
참고로, 하느님은 그 분의 보좌를 지키는
거룩하게 말하는 네 생물을 가까이 두셨다고 기록되었으니,
그 형상이 사자, 황소, 독수리, 유인원의 모습이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사람이 부활하여 심판받는 지옥을 다녀온 후에
천국의 사람 되는 일은 창조신이 못하시는 일인가? 안될 일인가?
영원히 지옥에 가두셔야만 하는 분이신가?
하느님의 사랑을 복음의 구원 범위를 좁히지 말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가서 (사람뿐 아니라)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고,
사도 바울은, 자신이 (동물 포함해서)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된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주교 성경과 킹제임스 성경과 다른 언어 번역에는
모든 피조물이라고 제대로 번역 되었는데,
개신교의 대표 성경책인 개역개정판에는 모든 피조물 부분을
번역을 하지 않고, 천하만민에게 선포되었다고 멋대로 의역을 해 놓았으니,
잘못 의역된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복음이 선포된 범위를 평생 동안 양면이 아니라 한쪽 면만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산 사람에게만 복음 선포하셨나?
십자가 사건 후 저 세상의 죄인들에게도 선포하여 천국의 동물될 기회를 주셨습니다.
복음의 선포 대상도 잘 모르면 성도라고 할 수 있는가?
주님은 나중에 많은 이들이 주여, 주여 하였어도
(성도로서는) 도무지 모른다고 하시게 된다는데
누구 마음대로 성도라고 하는가?
착각에서 벗어나야만 더 나은 신앙길을 찾아보는 첫걸음이 됩니다.
성도인 줄 알면 지금 수준의 신앙생활에 안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각 종단별 신자들 중의 다수가 자칭 성도라면서도 복음의 기초도 몰라 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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