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베드로 전서 46절에서

죽은 이들이 모든 사람처럼 육으로 심판을 받았답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 받는 심판은 육신으로 받는다고 기록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 심판 = 사후의 고난 = 육신의 고난 = 동물 환생

 

           [베드로 전서 4]

죽은 이들에게도(죄인들)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들이 육으로는 다른 모든 사람처럼 심판을 받았지만

( = 요한복음 5 29절 말씀대로 부활해서 심판 받음

  = 사람의 혼이 동물에 덧붙여져서 살게 되는 육의 심판)

영으로는 ( = 스피릿, 정신으로는)

하느님처럼 (거룩하게) 살게 하시려고 복음이 전해진 것이었습니다.


(하느님의 보좌를 지키며 거룩한 말을 하는 황소, 사자, 독수리, 유인원 형상의 네 생물처럼

거룩한 영을 지닌 천국의 육지동물이 되게 하시려고 복음이 선포되었다는 것.

언제?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며 죄값을 다 치른 다음에

먹이사슬의 수렵이 없는 천국의 바다생물로 윤회한 다음

천국력 새 천년이 지난 다음에 

패자 부활전 같은 기회를 주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더러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셨고,

십자가 처형 이후에는 저승에 가셔서 죄인들에게도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위의 6절 말씀은 지금도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