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젊은이들이 박근혜 시절처럼 들고 일어날 것을 두려워하시는 모양이다.
자기 위에 누군가 사람이 있으면 정신이 잘 차려지는데
누군가 윗 사람이 없을 때, 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무언가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휘청일 수 있는 우려가 큰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악한 영이 한국의 대통령을 무너뜨리려고
그분의 생각을 자꾸 공격하고 불안하게 하고 젊은이들에게 잘보여야 할 것처럼 유혹하고 등떠미는 것일지도 모른다.
너희가 자꾸만 컴퓨터 앞으로 나아가서 시간 보내는 것처럼... 그러나?
한국이고 일본이고 미국이고 미얀마고 아프간이고 간에 인류를 미워하는 악한 영들인 것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악한 영들이 떠나간다.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떠나보내야 한다.
(그런데 나중된 자 먼저 되고 먼저 된자 나중된다.) ->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럴 자가 많으니라' 하셨다.
그러니까 끝까지 먼저 될 자도 있다! 아자자. 깨어있으라.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라고 예수님은 복음서에 기록하도록 남기셨다.
나도. 깨어있으리.
정치병도 정신병임 지지율이 30프론데 아직도 윤 지지? 정상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