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때때로 우리를 시험적 상황에 두시는 원인은
우리로 하여금 '내면에 있는 동기'를 드러내고 깨우치시기 위함이라는데.
내가 일단 엄청난 귀신의 공격과 조현병 망상 끝판왕 상황에서 선택했던 것은
"예언"을 통한 '미래의 사역에 대한 인내와 기다림과 하나님을 신뢰함'보다는
"예언에 대한 성령모독"을 통한 거역으로 말미암은 '내 방법, 내 길, 내 뜻'을 따르는 것이었음.
그리고 두번째로 내가 깨달은 내 내면의 것은
오늘인데, 2년 안에 한국이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짓밟히고 교회와 기도원과 그리스도인들이 잡혀가고 고문당하고 불타고 끝난다고 가정했을 때
내가 과연 국가를 위해서 하나님께 매달리거나 기도하느냐?
아니...
그냥 빨리 (그럼 2년이면 아르바이트 해서 돈 모아서 해외로 튀면 되겠네) 가족이든 누구든 상관말로 나 홀로 조용히 돈 모아서 튀자라는 생각이었음.
나의 내면에 이런 두가지가 있더라.
그럼 이것을 알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갖고 있는 수준 이상의 일을 벌이지 말아야 하지...
예수님 제자되는 길에 대한 성경 구절 보면...
“망대를 세우고자 한다면 가진 것으로 먼저 계산하고 다 세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시작해야지
공사하다가 다 세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을 것이라고” 하셨고
“적군 이만이 쳐들어오면 내가 갖고 있는 일만으로 상대하여 이길 수 있는지 보고
못 이기겠으면 빨리 화친을 청해야 한다”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지.
“이와 같이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결코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하셨어.
다만 구원에 관해서는...
예수님의 제자, 하나님의 자녀, 예수님의 친구...
이렇게 여러 수준이 있는데 (순서대로 쓴 것 아님) 다 각자 역할과 사명이 있어
하나님 나라에는 그런 사명 가운데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가 있어서 살아감이 가능한 거야
릭 조이너가, “한 가지 경우 외에는 소망이 있다” 했어.
‘한 가지 경우는 자살’ 이야. 그것 외에는 멸망을 의미하지 않아.
그러니까, 예수께로 돌이켜 갈 수 있고 가야 하고 가도록 되어지지 예수께로 가면 되는 거야!
정신병적으로 읽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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