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천국 행성의 사람이 되지 못하면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을 거치게 되는데
그런 중에 창조신 하느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면서
잘못을 뉘우치고 죄값을 다 치르면
창조신 하느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생물이 되기 때문에
이후에는 그들의 혼이 하늘로 들려 올려져
먹이사슬이 없는 천국 행성의 바다생물로 부활 윤회하게 됨으로
천국으로 침노해 들어가게 되는데,
주의 재림 후 천국력 새 천년이 지나야만 창조주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천국에서 영생 가능하고, 거룩한 말도 할 수 있고,
자유의지로 낙원을 마음껏 다닐 수 있는 육지동물로 부활하게 해주십니다.
지구의 동물로 윤회하는 지옥 심판을 받은 다음에
천국의 바다생물로 부활하게 된다는 주장의 성경적 근거는 아래에 있었습니다. (파란색은 해석)
[마태복음 13장]
47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는 이들은
사람 낚는 그물에 걸림과 같으나,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나머지 많은 이들은
지구의 민물 생물 포함한 육지의 각종 생물과
지구의 바다 생물로도 윤회하고
다음엔 천국의 바다 생물로 윤회하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들을 천국의 육지로 끌어 올리시려고
천국의 바다에 그물을 펼치심과 같으니 )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사람일적에 예수님 기준하에 좋은 것으로 구분되면 천국에 사람 신분으로 들어가지만,
못된 것으로 구분될 경우에는 사후에 지구의 육해공 동물로 부활환생윤회 하는 심판으로
죄값을 다 치르고 뉘우치면, 천국의 바다 생물로 윤회하게 해주시는데
그 직전까지는 지구의 각종 포식동물로 환생하던 중에 피식 동물에게 폭력을 행하던 자들로서
천국의 바다로 침노해 들어가게 되어 천국의 바다 생물로 윤회하게 되어서
이런 일이 세례자 요한의 때인 1세기부터 허락되어 지금까지 계속되는 중이다.
천국의 바다 생물로 부활환생윤회 하면 언젠가는 예수께서 천국행성의 물 가인 육지로 끌어올리시는데
그 조건은, 천국의 바다 생물로 윤회하는 중에도 좋은 것으로 여김 받을 정도로 잘 뉘우쳐서
정신이 깨끗해져야만 하느님께서 심판을 통해 깨끗하게 하신 각종 생물이 되어
베드로 사도가 꿈에서 보았던, 하늘로 올려지는 그릇에 담긴 온갖 생물로 여김 받게 된다.)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불로 심판 받게 된다는 세상 끝 날에 악인으로 구분된 사람들은
사후에 각종 동물로 부활환생하게 되는데
불타는 숲속에서 찍찍 울며 이빨을 가는 각종 설치 동물이 되기도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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