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도 제대로 하려면 오히려 교회를 안다니는 것에서 제대로 된 신앙이 나오는데 교회를 다니다보면 비효율적인 체력소모가 심하고 대인관계로 인한 체력까지 소모되고 성경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는데 목사들 입장에선 신자가 성경을 제대로 읽고 외우는 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안좋게 생각하는데 왜냐면 목사들이 신자들이랑 경쟁을 해서야 사기치며 돈버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성경도 제대로 외워놓으려면 교회를 안다니고 목사들하고 근절하고 아는 사이로도 두면 안돼는데 사실 목사들은 신앙적인 목적이 아니더라도 그냥 인맥으로 둬서도 단점들이 너무 많은데 사람들이 의리가 없고 싸가지도 없고 몰상식해서 곁에 두면 안좋은점이 너무 많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말걸어오는 기독교인 계열중에서 이단 목사들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못배워먹은 몰상식한 사람들이라서 대화하고 인맥으로 놓으면 상당히 안좋다. 전통성있는 기독교랑 합을 맞춰서 짜고치는건데 이단은 악함을 담당하고 전통파는 선함을 담당하는 컨셉으로 사업을 해서 기독교 입문자들이 기독교의 그러한 세계관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거라 다 한통속이기 때문에 안어울리는게 좋다.
이단들은 자기네들 이미지 망가지든 말든 이런거 신경 안쓸수도 있는데 어차피 그것으로 이미지가 나빠져도 동맹 기독교연맹인 개신교가 '착한이미지'로 만들어지므로 전통파 교회를 다녀야된다는 인식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거기에 대해선 전통파 기독교에선 이단세력의 중요성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지워을 할수밖에 없게 된다.
이단기독교 세력에선 업체같은 회사들이 있는데 그곳엔 전통파 교회신자들이 정말 많다. 이단신자들과 더불어서 사실 불교신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예수종교인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전통성 있는 기독교 목사들도 이단에 대해선 무조껀 나쁘다고 평가하질 않고 컨셉에 정해진 크기만큼만 행동할 뿐인데 전부 위에서 시키는대로만 하는거다. 그런데 이단사이비들도 상황은 비슷한데 전부 위에서 시키는대로 하는거고 전통파 기독교 교회들이랑 이단 교회들이랑은 그냥 한통속이라고 봐야한다.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만약에 이단교회에 의해서 엄청나게 당한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기독교 자체를 혐오하길 바라겠고 적은 개신교가 적이라고 알려주기 위해서다
천주교 카톨릭의 경우엔 그냥 아예 상관이 없을수 있겠지만 개신교는 무조건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단 교회중에서 유일하게 개신교랑 상관이 없는 세력은 신천지예수장막교회 뿐이다. 그러므로 만약에 신천지에서 잘못된게 있으면 신친지 교회인 시온교회㈜를 원망해야되고 그 이외의 이단에서 잘못된건 개신교인 성결교,장로,침례도 같이 싸잡아서 증오하길 바란다 왜냐면 그쪽네들도 한통속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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