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독교는 쫌 아니라고 보는 이유
일단 성경을 펼쳐보는데 뱀이 말을 하고 있는데 말같지도 않은 내용이고
노아의 방주 배는 사이즈 자체에서 오류사항이 많고 언급한 바로는 사이즈는 작은데 다양한 동물들을 태웠다는 점에서 말도 안돼고
홍수가 발생했는데 나무늘보는 어떻게 태웠냐 이것임. 애초에 진화론도 부정하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시대에선 나무늘보는 있을 수가 없는건데 왜냐면 너무 느려서 배에 탈수 없기 때문이고 그렇다고 탓다고 쳐줘도 진화론 말고는 반박할 기회가 없는데 진화론을 찬성하면 여호와라는 하나님이 거짓말쟁이이고 실제로는 무능한 신이고 믿을 필요가 없으며 천국과 지옥이란 말도 성경에선 정확하게 언급되는 바가 없는데 그냥 허세충인 신이 되버리는 것임.
그리고 천사와 악마에 대한 원리는 천사중에서 악마역할을 따로 맡게해서 악마가 생겨나는것이고 악마의 역할은 기독교인을 괴롭히고 죽게하고 정신적 고통을 주게 하기위해서 마련한 존재고 따지고보면 악마가 기독교인을 끔살시키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건데 이런건 솔직히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함.
선악과에 대해서도 너무 이상한데 일부러 동산 한가운데에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서 딱 하니 놓은것은 이건 무조건 먹으라고 놓은 것이라고 생각되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므로 그걸 먹을지 안먹을지 몰랐을리가 없다고 여겨집니다. 하나님은 모르는게 너무 많으므로 말이 신이지 돈도 마법으로 개선 못하며 지혜로움으로도 타종교의 책에 나오는 어린아이가 징징거리는거 그런인물들 수준이랑 비슷해서 믿고 숭배해야할 대상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성경만 딱 만들어놓고 그냥 무조건 맹신하라고 하는데 전지전능한 신이 그렇게 해놓고 믿을지 안믿을지 모를까? 그건 그냥 믿지 말라고 만든 책이라고 여겨지는데 처음부터 안믿을줄 알고 그렇게 만든거고 믿지 말라는 뜻이고 처음부터 구원이고 나발이고 없을 뿐더러 구원할 능력조차도 없었던 것임.
뱀이 어떻게 말을 하나. 당연히 못하지. 그런데 영혼들은 입이 달려서 말하나? 입이 없어도 정신 텔레파시로 대화가 가능하지. 하느님이 아담더러 입으로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텔레파시로 선악과 먹지 말라고 하셨고, 천사와 사탄도 인간을 상대로 텔레파시로 말을 하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님. 고로 선악과 사탄은 뱀 속에 들어가서 텔레파시로 하와를 미혹했던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