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는 필자 해석.
[로마서 8장 19절 ~ 23절 ]
피조물이 (예수 믿는 소수 신자들과, 각종 동물로 부활환생한 윤회자들이)
고대하는 바는 (기원전이나 1세기의 전 세계에는 노아의 하느님이나 예수 믿는 신자가 적어서
적은 수의 피조물이 고대하는 편이고, 동물로 환생한 자들이 대부분이라서 이들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 = 진짜 그리스도인 = 진짜 성도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지구와 천국행성에서 만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적은 수의 신자들과, 각종 동물로 부활환생한 윤회자들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신자된 사람들과, 사후에 동물로 환생한 이들이 생로병사에 처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자연적인 순리가 아니라)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사람이 태어나 한 번 죽는 것은 정해두신 일이요,
악을 행한 자는 부활하여 심판받음이라 -요한5:29-)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신자들과, 동물로 환생한 옛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은)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신자는 생로병사에서, 동물로 환생한 자들은 생로병사하는 윤회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고대하는 피조물들이 천국행성의 사람과, 천국행성의 동물이라도 되어서 영생함에 이르는 것이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새삼 인간으로 태어난 중의 고뇌와, 사람이 동물로 태어나 부활심판을 받고 있는 중의 고뇌를)
우리가 아느니라
(사도 바울과 같은 급의 1세기 사도들은 다 아는데, 2세기부터 지금까지 생겨난 성직자들은 모르고 있음)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사도들만 속으로 탄식하지 않고, 일반 신자들도 속으로 탄식하지만 동물로 환생한 자들은 그들의 혼이
어떤 동물의 육신에 빙의되어 넣어져서 어떤 그 동물과 동고동락, 공생공사하고 있기 때문에
동물 속으로 탄식하고 있는 중이라 사도들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신자들이 천국의 사람으로 영생할 날을 기다리고,
지구의 동물로 부활환생한 이들은 천국행성의 동물이 되어 영생함으로
윤회의 죽음에서 속량되는 것을 기다리듯이
사도들도 천국행성의 사람으로 영생하게 될 날을 기다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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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해서 복음은 온 창조세계와 모든 창조물에게 선포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옥에 보내신 이들도 언젠가는 천국의 동물이 되게 해주실 계획이라서
예수께서 십자가 처형 직후에 저 세상의 죄인들에게도 가셔서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위와 같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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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천주교 성경인데
이 부분의 번역이 잘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 가톨릭 성경, 로마서 8장 19절 ~ 23절 ]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가? 1세기의 전 세계 소수 신자들만 피조물로서 간절히? )
피조물이 허무의 지배 아래 든 것은 자의가 아니라 그렇게 하신 분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피조물도 멸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들의 누리는 영광의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다 함께 탄식하며 진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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