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앞에 서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건

영적 능력이다.

영적 자기 관리를 통해서

얼마나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이 흘러가느냐다

그에 따라 치유도 일어나고

예언의 은사도 있는 경우 나타나고 하는 것이다




중요한 건 영적 능력이고

그 영적인 능력, 경건의 능력을 전달하고

또 전달받기 위해서

교인들은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고

목사들은 비행기 타고라도 초청받아 해외집회도 다님.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은혜" 죄로부터 돌아서서 깨끗하게 사는 삶의

의미, 가치, 그것 자체의 소중함에 대한 기쁨이나 즐거운

경험이 없거나 부족할 수 있지만...



이것은 예수 안에 있는 즐거움이며 기쁨으로서

이와 같은 예수님과의 동행 안으로 들어감이

기독교의 핵심 가운데 하나다.



세상은 수많은 메시지들을 쏟아놓고 있다.

그것들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해주지 못한다.

기독교의 메시지의 핵심은,

영생이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것이다.

구제와 봉사와 선행과 이웃사랑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 진정한 사랑은 진리를 믿음으로 얻은

영적 구원 안에 있는 것이다.

영적 구원!

자기 안에 성령님이 오셔서 함께 사시는 삶!

교회로서 존재하고 교회의 영광을 이루고

교회를 일구며 교회를 일으키는 삶!

이 삶을 살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



이 삶에 필요한 메시지들과 영향력들을 내는 것이

교회 안의 직분자들, 돈을 받고 사역하는 자들이든

돈을 받지 않고 사역하는 자들이든, 그들의 임무이다.

목사는 이 일을 위해서 부름받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이 일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

세상에 나가 돈을 버는 대신 교인들의 헌금을 통해서

생활을 유지하고 기도와 말씀에만 전무하는 것이다.



시골 교회 어느 목사님이 가서

집사님 댁의 밭에서 일을 해드렸다.

극구사양하심에도 일을 해드린 후

끝마치고 땀을 식히며 이야기 하는데

목사님에게 시골 교회 집사님이 정색하며 말했다.

"목사님, 저희가 목사님께 원하는 것은 일손 도와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겁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목사님은 그 순간 큰 깨우침을 받았다.



'하나님, 우리가 영적으로 아직 어립니다. 축복하여 주시고 도와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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