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메신저 등등을 통해서

불신자들이 활용하고 주고받는 메시지들이 얼마나 타락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에베소서 2장의 말씀한 하나님의 영적 세계에 대한 폭로를 압니다.

악한 영들이그들을 통해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그러므로 그 더럽고 추악한 것들에 동조하지도휩쓸리지도 말아야 할 것입니다.

확실한 경계를 세우고 명확한 구별됨을 지켜야 합니다.

때로 그러한 공간들을 아예 피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소중한 영혼을 지켜야 할 책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영원히 있을 그 영혼은 하나님그리스도성령님께 순결한 신부로,

예배의 산 제물로 올려드려야 할 것입니다.

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우리 자신이 되도록 노력합시다말씀으로 돌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