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ATcdZv74kI


(영상 하단 댓글 펌)
사라조아

4시간 전

저 왠만해서 댓글안다는 편인데,,진짜 요즘 계속 힘든 나날들의 연속이었는데이 영상보고 자기 자신을 자책하지말고 사랑하라는 말이 제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해주시네요, 너무나 중요한 말들을 정리까지 잘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계속 볼게요.



(유전 2014/12/14 21:33)

세상에 고통이 있는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춥다 덥다, 높다 낮다 라는 개념과 같이 고통이라는 것도 즐거움, 쾌락 등의 상대적 개념입니다.
즐거움이나 쾌락만 있는 삶이 즐겁거나 쾌락으로 여겨질 수 있을까요? 3이라고 하는 쾌락지수가 있는데 이것을 영혼의 나이로 5천억년 지속한다고 생각 해 보세요. 지루해서 자,살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럼 그 쾌락지수를 4로 올립니다. 또 5천억년이 지난다면? 영생 자체가 그런 식이라면요?

다시 쾌락지수 10에서 쾌락지수 4로 낮춘다면 3에서 4로 올라 갔을 때는 좋았지만 이제는 쾌락이 아니라 고통으로 여겨지겠죠.
이 우주에 고통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자 창조주의 배려입니다. 전생에 수 많은 영겁의 세월을 쾌락도 지겹다고 한가하게 보내고 있다면 아마 지구에 태어나서 고생 좀 실컷 하다가고 싶은 생각도 들 것입니다.
불교에서 요즘, 일체의 모든 것이 고통이라는 일체개고 대신에 그 자리를 열반적정이 대신합니다. 일체의 모든 것이 열반적정이란 뜻입니다.
아들 딸에게 고통이 없는 삶만 지속 된다면 사랑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