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결국 영성으로 장사하는 집단이라 물질과 분리되기 어렵다
물질과 반대의 삶을 추구해야 하는데도 말이다
영적세계 부정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진득히 연구를 한 뒤에 부정한다기보단
그냥 관심이 없는 편에 가까우며 관심 가져봤자 자신의 현실에 실제적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부정하게 된다고 추측한다 그리고 엄청 둔함
안 둔한 사람중에 초자연 부정하는 사람 본적 없음
허나 저런 사람들 마저도 무의식적으로 아주 가끔 초자연적인 발언을 하는데 스스로 자각을 못함
그냥 자신에 대해 아주 망각해버린 것이다..
사실 정상적이고 만족스런 삶을 살면 영적세계에 관심을 안가진다는데 틀린말은 아니다.
왜냐하면 물질적으로 별 문제성을 못느끼고 물질에 의한 풍요로 만족을 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적인 세계, 초자연적인거 부정하고 유물론적으로 산다
사실 나도 한때는 영적인 세계를 부정하기보단 관심을 전혀 안갖고 살던 시절이 있었는데
계속 지나치게 물질에 빠져있다보면 언젠가 브레이크가 걸릴 날이 온다..
바로 내가 그랬음..계속 물질에 빠져서 물질이 다인것처럼 계속 살면 아무 일 안일어나는 줄 알지만
이런 삶, 이런 사회분위기는 자체적으로 잘못됐다고 느껴지게 될 날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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