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하고 병문안 온 교회 사람이 자기 차기름 넣어주고 자기 마음에 기름(돈) 부어달라네 약속도 지가 잡고 이중 약속 잡아서 사람 기다려 놓게 해놓고 헌금 내야지 무언의 압박 눈치 강요하고 교통사고로 병원 치료 받으러 가야 한다니까 교회로 와서 치료 받으래 교회는 가고 싶을때 가는거 아니노? 오지말란소리를 돌려말하누 - dc official App
그 기름이 그 기름이 아냐...
피해 망상이였노 - dc App
성경 앱에 검색기능 있어서 찾아봤는데 기름부은자=거룩한자 라는 의미가 있는듯... 그리고 다윗 왕이 하나님의 기름부은자는 자기 적이라도 함부로 대하지 못했음.
모세 시기의 경우는 기름부은자는 남들보다 편한 인생을 살았지만 종교적 압박은 훨씬 컸다고 요약하면 되나? 축복의 일종인듯
아 모세 죽은 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