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유전] [오전 6:53] 중생의 연기법과 부처의 연기법은 달라서 중생의 연기는 업에 대한 작용이고 부처의 연기법은 진리가 응신을 하는 것으로 필요한 자료가 스스로 시스템적으로 알아서 찾아오게 되는데 이것을 지혜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처의 연기법을 제법실상 연기법 이라고 실상반야 실상지혜 실상법이라고 하는거죠.
[유전] [오전 6:54] 국어사전
실상반야 (實相般若)
[실쌍바냐]
삼반야(三般若)의 하나. 반야의 지혜로 관조하는 모든 존재의 진실하고 절대적인 본체를 이른다.
[유전] [오전 6:57] 꼭 필요한 만큼의 진리가 찾아오죠
[유전] [오전 6:59] 모든 실생활에서 그렇습니다. 환상이나 채널링으로 오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진리가 응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길가다 지나가는 사람이 자기들끼리 하는 말 중에서 내가 몰랐던 것을 알게 해 주기도 하죠. 꼭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만.
[유전] [오전 7:01] 그렇게 알게 해 준 인연자들은 그에 해당되는 만큼의 공덕이 있습니다.
[유전] [오전 7:03] 게임에서 퀘스트를 진행할 때 프로그램 캐릭터인 npc의 도움을 받는 것과 같죠.
[유전] [오전 7:04] 그런 도움 주는 npc나 자료가 꼭 필요한 때만 되면 등장하는 것이 제법실상 연기법입니다.
[유전] [오전 7:34] (중아함경,p. 241) - 법륜을 굴린다는 의미 연기를 보는 사람은 법을 보며 법을 보는 사람은 연기를 보느니라. (緣起를 見하는 者는 法見하며 法見者는 緣起를 見하느니라.)
[유전] [오전 9:19] 삼념주(三念住)는 불타가 항상 바른 마음에 머물러 중생들의 어떤 태도에도 마음에 흔들림이 없음을 말한다. ①제일염주(第一念住): 중생이 붓다를 신봉해도 붓다는 환희심을 내지 않고 바른 마음과 바른 지혜에 안주함. ②제이염주(第二念住): 중생이 신봉하지 않아도 근심하지 않고 바른 마음과 바른 지혜에 안주함. ③제삼염주(第三念住): 어떤 중생은 신봉하고 어떤 중생은 신봉하지 않아도 기뻐하거나 근심하지 않고 바른 마음과 바른 지혜에 안주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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