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
(드라마 글리치 네이버 검색 결과 링크)
[유전] [오후 6:05] 글리치 (gl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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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디에이 변환기에서, 입력하는 디지털 양이 바뀌면 출력하는 아날로그 양에 과도한 스파이크나 오버슈트가 생기는 일시적인 오작동.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유전] [오후 6:06] 글리치 glitch
명사 전기·전자 펄스로 인해 일어나는 잡음. 비교적 짧은 지속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원점이 확실하지 않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우리말샘
글리치 음악 glitch音樂
음악 1990년대 중후반에 나타난 전자 음악의 한 장르. 음향적인 결함에 바탕을 둔 오류를 의도적으로 음악에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우리말샘
글리치 공격 glitch攻擊
정보·통신 스마트카드 같은 암호 처리기에서 하나 이상의 기계어 명령 실행을 방해하여 보안 인증 과정을 우회도록 하는 방법. ⇒규범 표기는 미확정이다.
[유전] [오후 6:07] "규범표기는 미확정이다" ====> 제행무상(모든 행하는 것은 항상되거나 일정함이 없이 끊임없이 변화한다.) =====> 불립문자(진리는 글이나 말로 세울 수 없다.)
[유전] [오후 6:13] 지금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 1화를 보고 있는데 1화 38분 즈음에 "넌 만일 내가 미친년이라면 데리고 살 자신 있어?" 라는 대사가 등장하네요.여자 주인공 지효는 어렸을 때부터 야구모자를 쓴 외계인 그레이 형태의 형상이 자꾸 현실에서 등장하는데 이러한 현상 때문에 나름 사회적 평범함 속의 부러움을 받는 삶 속에서도 그 에일리언 현상 때문에 결혼을 앞둔 남자 친구에게 저러한 멘트를 남기는 거죠. 그런데 예고편에서 보면 그런 상태에서 갑자기 남자 친구가 실종이 되고 그 남자 친구의 실종이 에일리언과 관련 있다면서 미스테리의 세계를 추적하는 과정의 드라마로 짐작 되는군요.
[유전] [오후 6:14] 결혼할 여자가 미친년이라면 데리고 살 자신이 있느냐의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내 카페와 블로그에 올려져 있죠.
[유전] [오후 6:18] https://blog.naver.com/mindbank/memo/222636199286 (영원한 영혼의 반려자)
[유전] [오후 6:18] 위 링크의 글이 답이죠
[유전] [오후 6:19] 남자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유전] [오후 6:19] 여자는 끊임없이 남자의 결정을 확인하려고 하죠.
[유전] [오후 6:19] 남자의 절대적 의지로 결정했을 때 그 짝은 완성되죠.
[유전] [오후 6:22] 모든 현상적 요인을 무시하는 절대적 결정. 이것이 되어야만 진정한 사랑의 완성을 이룰 수 있고 그 결정만이 자신의 분신인 영혼의 반려자를 찾을 수 있죠. 결정이 먼저냐 현상이 먼저냐에서, 현상이 아니라 결정이 먼저입니다. 결정하면 그 결정과 서원에 따라 현상이 따라 옵니다.
[유전] [오후 6:27] 일체유심조, 끌어당김의 법칙. 다만 이것이 옳은(義) 양심적 결정이어야 함.
[유전] [오후 6:51] 운명이 먼저냐? 자유의지가 먼저냐? 의 질문에서 자유의지가 먼저라는 것이 인류 모든 역사에서 관찰되고 있음. 그것이 현재의 역사에서 진리가 있다는 것의 증명임. 자유의지에 대한 것은 내가(유전) 수 없이 설명했으나 그 자유의지에서의 첫번째 가장 중요한 결정이 바로 자신의 영원한 반려자를 찾는 것이고 이것이 부처가 되기 전의 선결 조건임. 남자의 절대적 결정은 그 짝이 영원한 반려자로 부처와 동급의 보살 즉 부처 옆의 협시보살로 어머니 역할을 하게 되고 그 어머니는 부처인 아버지와 평등함. 아버지가 좋으냐 어머니가 좋으냐에 대한 후대(자식에게)에 대한 질문은 의미가 없죠.
[유전] [오후 7:04] 결정하지 않는 자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