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종교들은 대부분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을 기초로 하고 있음. 종교가 인민의 아편인 근본적인 이유가 이 사후세계에 있는거지.
기독교인들이 무신론자들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 사후세계가 없는 삶이 무슨 의미냐는 것임. 그런데 이건 아편 중독자가 아편이 없는 삶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묻는거랑 다른게 뭐지?
아편 중독자들은 아편이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아편이 없으면 불행할 거라고 믿지? 그리고 기독교인들도 신을 믿으면 천국에 갈 것이고 안 믿으면 지옥에 갈 거라고 믿음.
결국 종교는 아편이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