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들 중의 하나가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을 보면 나는 누가 부르기를 기다리지도 않는 때가 많다.
그리고 내게 대해서 배은망덕하는 아들에게도 달려가는 때가 많다.
너희는 자거나 생활의 일이나 생활 걱정에 붙잡혀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위하여 깨어서 기도하고 있다. 모든 사람의 천사로서 너희 위에 몸을 굽히고 있으며,
너희가 너희들 자신의 힘으로 행동하기를 더 좋아하거나,
그보다 더 나쁘게는 악에 도움을 청하면서 내 도움을 거절하기 때문에 내가 개입을 할 수 없는 것보다
내게 더 괴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아요. 내게는 아버지가 필요 없어요. 내 집에서 나가세요’하고 아들이 말하는 것을 듣는 아버지와 같이,
나는 상처를 입어도 그렇지 않았던 만큼 모욕을 당하고 몹시 슬퍼하며 있다.
그러나 만일 나더러 ‘나가시오’하고 명령만 하지 않고, 다만 생활로 인해서 정신이 딴 데로 쏠려 있기만 하다면,
나는 불리기도 전에 갈 준비가 되어 있는 영원한 파수꾼이다.
그리고 너희가 내게 말 한마디를 해주기를 기다리는 것은, 그것을 가끔 기다리는 것은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이다.
사람들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는 것은 얼마나 큰 애정의 표시가 되고 얼마나 큰 즐거움이냐!
사람들이 내가 ‘구세주’라는 것을 기억한다는 것을 느끼는 일이 말이다.
나를 사랑하고 또 필요한 때를 기다리지 않고 나를 부르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무한한 기쁨이 나를 깊이 감동시키고 흥분시키는지는 네게 말하지 않겠다.
그 사람이 나를 부르는 것은 그가 나를 이 세상에 있는 다른 어느 것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이고,
나를 ‘예수님, 예수님’하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내 기쁨과 같은 기쁨이 그의 안에 가득 찬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치 어린 아이들이 ‘엄마, 엄마’하고 부를 때에 하는 것과 같은 것을 하는데,
어린 아이들은 ‘엄마’라는 말 한마디만이 엄마의 입맞춤의 맛을 가져오기 때문에
그들의 입술에서 꿀이 흘러나오는 것 같이 생각되는 것이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연복 동복 1등당첨되고 저두 친구 애인 여사친들 사귀게해주시구 성경대로 이루어지는거 지금부터중단하시고 우리가 다시 자유와평화를 얻게해주세요 안좋은일안당하고 무병장수하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