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지은 사람은 표면에는 꽃이 잔뜩 피어 있지만 그 밑은 움직이는 진흙으로 되어 있는

사람의 눈을 속이는 땅에 빠져 들어간 사람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신을 티끌만큼이라도 사탄의 능력에 맡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안다면 그렇게 할 것 같습니까?

그러나 그 사람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깜짝 놀람과 사탄의 독으로 마비가 되거나 질겁을 해서 자기 파멸에 대한 가책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다가 다른 진흙 속에 또 빠져 들어가고 그의 무분별한 몸놀림으로 움직이는

무거운 파도를 일으켜서 이 물결이 그의 파멸을 재촉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랑은 선생이 말하는 밧줄이요 로프요 나뭇가지입니다.

꾸준히, 그 사람이 그것들을 잡을 때까지‥‥ 꾸준히 계속해야 합니다‥‥말 한마디‥‥ 용서 한 번‥‥

잘못에 대한 더 큰 관용‥‥


이런 것은 다만 빠져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는 하느님의 도움을 기다려야 합니다‥‥


라자로, 용서의 힘이 얼마나 큰 지 아십니까?


용서는 구조자를 도와주시라고 하느님을 모셔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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