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이 이성, 감성이 존재하는 고차원적인 생물인 줄 알았다.서로 신이라는 초월체를 믿음으로 협동속에 문명을 이뤄낸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했다.사회를 당연시했고 무엇이든 자기가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아니였다..
인간 사회는 그저 종교라는 지배 수단을 시작으로 채찍과 당근, 세뇌와 억압으로 강제된
고도의 가축 사회였고 내가 지키고 있던 가치, 신념 이상 전부 이 가축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우민화 프레임일뿐이였다.
근데 아니였다..
인간 사회는 그저 종교라는 지배 수단을 시작으로 채찍과 당근, 세뇌와 억압으로 강제된
고도의 가축 사회였고 내가 지키고 있던 가치, 신념 이상 전부 이 가축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우민화 프레임일뿐이였다.
relationship with God 이 빠져 있으면 그렇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