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걸하노라."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내 면전에서 사람들이 항상 사방에서 공격하고 있다.

내가 인류 위에 눈물을 쏟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죄없는 사람들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사람들을 위해 고귀한 마음으로 기도해라.

지금은 나의 자비가 필요한 때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실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내 말을 듣지 않는다.

내가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나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이 나를 배신하는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도록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의 축복을 너에게 준다." - 1988년 4월 23일 새벽 3시 -

 

131.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에 나와 함게 깨어 있자.

너에게 바라건대, 고통스러운 길을 가고 있는 나를 따라 와라.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나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이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려고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성체와 복음안에 있는 나의 존재를 매도하고 있다. 사탄은 그들의 영혼을 구속했다.

기도하며 나에게 피난처를 달라."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어떤 고통을 받아야 하나! 네 기도를 나의 큰 고통에 일치시켜라.

조용한 가운데 나를 지켜다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나의 말을 잘 들어라.나의 신성한 자비 뒤에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4일 새벽 3시 -

 

132.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위대한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자지말고 기도해라. 나에게 다른 사람들을 데려와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할 시간이 짧다.

내가 얼마나 관대한가를 사람들이 알기 바란다. 어느 누구도 지옥에 가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른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내가 매우 심하게 매도되고 비난받고 있다.

나의 ... 사람들은 꼼짝않고 걱정도 없이 조용하게 있다. 그들은 나를 짓밟고 모든 것을 내버려두고 있다.

나의 무리들이 막 흩어지고 있구나. 내가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기도하고 속죄해라. 일단 지옥으로 떨어지기만 하면 그것은 영원토록 계속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큰 고통을 받아야 하나!

너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희생제물이 되었다. 나의 갈증을 풀어다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세상은 오물과 수렁투성이의 늪이다.

하느님의 가장 엄격한 정의의 심판에 좌우될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서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내가 외치고 있다. 신성한 자비로서 내가 계시를 주는 것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사람들을 네 마음 속에 가두어라.

내가 한 영혼을 구원할 때에는 그를 영원토록 구원할 것이다.

두려워 마라. 네가 기도하고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힘을 주겠다.

네가 참을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5일 -

 

133.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듣고 이 어렵고도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깨어 있자.

나를 바라보며 네 자신을 나에게 맡겨라. 두려워 마라. 너에게 청하노니 나의 큰 뜻을 위해 봉사해라.

나는 항상 사람들을 목마르게 갈망하고 있다.

너도 항상 하느님을 만족시키기 위해 열심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구나.

나는 매순간 순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네 의지에 대한 노력이 나를 기쁘게 해준다.

네가 강해지기를 바라며 선한 사람들을 위해 너의 존재를 내 안에 두기 바란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의 고난속으로 네가 들어올 수 있게 하겠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보속하고자 하는 마음과, 나와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기 바란다.

랑의 성체안에서,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을 네가 찾을 수 있기 바란다.

가 매우 기쁜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게 해주겠다. 그

기쁜 마음으로 나를 위해 봉사하여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네가 나의 무한한 힘에 압도되지 않도록 내가 네 수준으로 낮추어 맞추겠다."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세상을 굽어 보면서 내가 인류 위에 피눈물을 흘린다.

사람들은 밤낮으로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으며 그들은 영원히 지옥에 남게 된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나!

내가 모든 극심한 고통을 받으러 세상에 나가는 것은 사람들을 내가 크게 사랑하기 때문이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사람들을 구원해야 할 때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6일 -

 

134.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의 딸아, 내 말을 들어라. 이 어둡고 외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너의 모든 생각을 나를 위해 헌신하는데 두어라.

나는 사람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하고 있다. 나는 사랑을 추구한다.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니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너에게 가까이 가려는 사람들이,

나한테 다가올 수 있도록 네 미소를 이용해라.

너 같은 사람의 마음속에 나를 숨겨주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사람들에게 더 가깝게 해주겠느냐.

너에게 바라건대 나를 위해 사람들을 사냥해라."

"내가 땅에 서서 심판의 소리로 이야기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사랑의 성사에서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쏟아 붓겠다.

내가 계시를 내리며 그 계시를 축복한다. 사람들을 사랑한다.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처벌을 내리고자 하신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 계시를 가져왔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4월 27일 -



7fe48370b1d03af23fef85e114d5206c4b10f5fa00a0ab321ce3ef223e3529dec4cbd60184b49a72963953a60a057871728a8f8ee113bc9b

74ef8774b3d03ef66bee8eec44d57569eb4379e2024a19aacaf5493c543a115653dc2293be31febd6c9ca26d152bd5c1c09a22ea22d1cf

75e88172b0d068fe3bebd7ed4f847c3ca4cf8fba7f196be70c5827a8808f7776ab0c0489accb66159768ecf3f0388832d600ed9b0c25b2

74bb8777b1d03af668b9d5ec4e83753ea5009c3441d6c84b6b68992396b07c2562c89843dadb43da5b60e72177c7dd08331c3e36dfea14

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a2c50ae84a41f92f3118569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