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가 보고 싶은거만 본다는게 함정
미개하던 로마시대 때의 메시아 타령은 지능낮은 사람에게 잘먹힌다는 뜻
세뇌당한 사람들은 저게 돌고래로 안보이고 젝스하는 걸로 보이는 법이지
팩트는 잃어버리고 자기고 보고 싶은 환상만 본다는 거지
그래서 기독교를 보면 교회에서 유아때부터 세뇌를 시킨다
기독교 선교는 역사를 보면 종교를 세뇌시켜서 동양인의 배척을 없애고
서양의 무역이나 정복을 돕는 역할로 많이 사용했지
로마시대때는 정권을 위해 정치와 나눠먹기식으로 종교를 많이 이용해먹었지..
그게 메시아의 실체.. 메시아 탈출은 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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