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은 기승전결 세뇌 되어서 자기들이 보고 싶은대로 해석하고 싶은대로 함
BC (before Christ, 기원전 ) AD (anno D.o.m.i.n.i, 기원후)
하나님을 정말 믿는 종교라면 예수를 기준으로 보진 않지
쉽게 말해서 하나님 팔아서 인간 예수를 신격화하는 이단일 뿐
더군다나 anno D.o.m.i.n.i란 건 도미누스의 복수형 도미나이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최한 니케아 공의회에서 예수의 속성을 두고
아리우스의 주장 VS 아타나시우스의 주장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신성이 없는 사람) VS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임과 동시에 하나님의 다른 모습, 일명 성 삼위일체론)이
논쟁을 벌였는데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삼위일체론을 정통 교리로 채택해서 복수형으로 d.o.m.i.n.i를 쓰게 되는데
쉽게 말해서 로마시대때는 권력형 인간(황제)이 인정해주면 그걸 믿은 셈이지
(정권 유지를 위한 정치와 종교의 공생관계)
결국, 인간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정한게 삼위일체론이고 '여호와'란 말도 신약 이후에 나온거고
강아지 이름 짓듯이 신의 이름을 인간 맘대로 불렀다는 소리지
기독교의 논리는 BC구약을 왜곡하고 신약 AD(anno D.o.m.i.n.i, 기원후)가 정통이라고 우기는 꼴이고
인간이 종교를 정치 이용수단으로 만든 결과물이 삼위일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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