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오류 1 :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날 (사실 예수는 죽지 않았다고 함. 기독교인들이 목숨을 걸고 숨겼던 다큐에서도 증거가 나옴)
마가복음 14장~16장---> 예수가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 지키고 다음 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내용이 나옴
(유월절을 지키고 죽었다는 소리)
하지만 요한복음 19장 14절~37절--->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날이 유월절 전 날에 못 박혀 죽었다고 기록
(유월절을 못지키고 죽었다는 소리)
대표적인 오류 2 : 예수가 태어난 날, 요셉과 마리아의 행적
누가복음 2장 39절---> 요셉과 마리아가 낳은 아기 예수의 결례를 끝내고 바로 예루살렘에서 갈릴리에 있는 나사렛 동네로 돌아간 내용
하지만 마태복음 2장 13절~23절--->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낳고 동방박사를 보내고 나서 꿈에 하나님의 사자(천사)가 나타나서
당시 해롯 왕이 예수를 찾아 죽일려고 하니 빨리 애굽으로 피신하라고 해서 애굽으로 빠르게 피신했고
시간이 흐르고 다시 천사가 나타나서 해롯 왕이 죽었으니 다시 나사렛 동네로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는 내용
학자들이 수많은 오류를 발견했음에도 기독교인들은 귀를 막고 아니라고 우기기만 함
예수에 대한 출생과 죽음의 글이 성경 내에서조차 구라이고 짜집기 왜곡한 구절이 많다는게 팩트
히브리어원본도 보지않은 채로 갑툭튀 신약성경에 열광하는거 보면 안타까울뿐
히브리어원본이 정확할까? 이후 거치고 거쳐서 인간 손때가 묻은 신약번역본이 정확할까?
이건 아이큐 지능 문제
성경 내의 오류가 기독교인들에게 왜 심각하냐면 축자영감설이 거짓이란 소리..
쉽게 말해서 인간의 탐욕을 위해 인간이 삭제와 덧붙이기등 편집 왜곡에 조작됐다는 증거
AD 기원 후 에는 황제 또는 교황의 권력과 정권 유지를 위해 종교를 이용했던 역사가 꾸준히 있음
현재도 진행 중....세상이 불안할 수록 막연한 신보다는 메시아 즉, 인간의 혀에 열광하던 시기임
유대교에서 빠져나온 이단이 가톨릭이고 가톨릭에서 빠져나온 이단이 개신교
유일신 유대교 정통 vs 인간 신격화 (로마황제 예수 무함마드)는 이단
난 무교이고 유대교를 옹호하고 찬양할 맘은 없고 역사 펙트로 바라보는게 맞음
메시아 인간신격화 탈출은 지능 순
구약과 신약이 모두 기독교라고 착각하는데 절대 아님.. 신약을 합리화하기위해 구약을 왜곡한게 신약성경 내용에 많음
이스라엘은 원래 오직 하나님 유대교였으며 이후에 생긴 이단(메시아 인간신격화) 예수나 무함마드를 증오했지
자칭 메시아라는 목사들도 개많고 신도들 세뇌시켜 정치에 이용하고 이득을 취하고 유튜브 수익 엄청나게 올리고 이게 기독교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