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같다."
"나의 딸아! 나와 함께 기도하자. 나를 도와다오.
인류를 위해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기도하라.
이 어두운 시간을 사람들과 나를 위해 위로해다오."
"너의 위로를 받고 싶구나. 나를 위해 기도하면서 사람들을 찾아 나서라.
나는 사람들에게 굶주려 있으며, 또 그들을 갈망하고 있다.
사람들에 대한 나의 사랑은 다 타버려, 꺼지기 직전의 확 타오르는 불꽃과 같다.
내가 바라는 것은 인류 전체의 구원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는 나를 한 치도 벗어날 수 없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구원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나는 그들을 용서하고 치유하고자, 사랑의 성체 속에서 죄수처럼 갇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의 보답은 나에 대한 경멸과 매도 뿐이다.
그것도,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 선두에 서 있다."
"나는 밤낮으로 너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고 있다. 나를 버려둔 채, 떠나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몹시 슬프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말라. 나를 위로해다오.
그리고 네 기도중에 사람들을 내게 데려와 다오.
영원하신 나의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기도하라."
"무서워하지 말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사랑하는 나를 보겠다는 욕망을 가져라."
"많은 사람들이 영생의 길을 잃고 있다. 내 마음을 위로해다오.
그리고 사람들을 내게 데려올 수 있도록 해다오.
나는 너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나의 사랑을 깨닫기를 내가 무척 바라고 있다."
"내가 위로 받고자 이곳에 왔다. 내 말을 새겨듣고 내 종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너의 순명이 필요하다. 내가 그들을 통해서 너를 안내하겠다.
그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사람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28일 새벽 3시 -
96.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은 넘쳐 흐르고 있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기도하고 회개하라.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의 고통이 너무 크다. 사람들이 나를 공격하며 심한 상처를 안겨주는구나.
나에게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자비요, 그것을 넘쳐 흐르고 있다. 둘째는 심판이며, 그 날이 멀지 않았다.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을 보고 있다. 이 얼머나 큰 고통이냐?
나는 누구도 지옥으로 떨어지기를 원치 않는다."
"인류를 생각한다면, 내 말을 조금도 거역하지 말라. 너는 나의 희생제물이다.
네가 고통스럽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떠난다고, 나를 단념하지 말라.
나는 피난처를 구하러, 그리고 나의 호소를 너에게 전달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나와 함께 지내자. 내가 그토록 목이 타도록 사랑했던 사람들을 나는 갈망하고 있다.
이 커다란 사랑 때문에 나는 유리병 속에 갇혀 있는 것이다. 영혼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기도해라."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를 해치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두 눈을 부릅뜬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나는 오직 상처만을 이고 있을 뿐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를 보호해달라. 모욕과 매도의 무거운 짐이 나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기도하며 고귀한 명상 속에 잠겨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2월 29일 새벽 3시 -
97.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기 위해 죽음에 이르는 부상까지 불사하는 사냥꾼 같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하라. 멈추지 말고 계속 기도하라. 나는 갈바리아로 향하는 길을 걸어 갔다.
그리고 비록 고통스러웠지만 그것에 도착했다. 나를 보며 용기를 내라. 내 사랑은 나이가 들지 않는다.
나는 영원한 사랑이다. 네 숨결조차도, 너의 육체뿐 아니라 네 정신까지도 나에게 달라.
나는 나를 믿는 사람들과 항상 함께 있으며, 나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줄 것이다.
너는 내가 멀리 떨어져 있다고 느끼지만, 나는 네 마음 속에 있다.
네 마음 속에 나를 꼭 가두어라. 마치 그렇게 해야만이,
나를 상처와 모욕과 매도로부터 구할 수 있는 것처럼...
왜냐하면, 신성한 성체 안에서 우선적으로 나의 아들 딸을 맡겼던... 들을 내가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너에게는 고통 속에서도 나를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오직 기도만이 나를 위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 나에게 의지해라.
나를 바라보는 일에 싫증을 내지 말라. 너의 귀중한 고통을 조금도 헛되이 하지 말라.
나에게 영혼들을 데려와라. 나는 고통 속에서 영혼들을 갈망한다."
"나는 마치, 탐나는 동물을 유혹하고자 죽음에 이르는 부상까지 불사하는 사냥꾼 같다...
나의 말은 생명이니, 네게 말한다. 죄인들을 찾아 떠나라."
"이 비극적인 시대 만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은 눈물로 가득하다. 나
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친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그래서 그분의 분노를 진정시키고 나를 위로해라. 나는 피에 흠뻑 젖은 채, 수많은 영혼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나의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기도하며 네 마음 속에 영혼들을 가두어라. 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고통을 무서워하지 말라.
내 안에서 안식하라."
"나의 축복을 내린다." - 1988년 3월 1일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