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렸을 때

어떤 집사님의 머리를 크게 다쳐서 바보가 된 아들이랑 강아지 1년동안 믿고 맡겨주셨는데 (당시 대일침례교회)

그 집사님 아들이 라면 부스러기 몰래 먹었다고

저 씹새끼는 존나게 처맞아야 정신차린다면서

아구창 때리고 발길질 하면서 1년 내내 괴롭히고

한명 망보게 하고 

교회 사택 담벼락 사이에서

강아지 목에 밧줄 감더니 목조르고 실실 쪼개고...

하도 그 강아지가 맞고 다녀서 허x찬 목사를 보면 눈치를 살랑살랑 보는게 아니꼬왔는지

눈치 본다며 때리고 (허x찬이 그 개 별명을 붙여주었는데 별명이 "눈치맨"이었음)

진짜 허x찬이라는 인간은 사람새끼가 아닌지라 

두얼굴을 하면서 목회자 생활을 하는건 안된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게 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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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 외에도 엄~~청 많은데

신기한게

어떻게 저런 인성 쓰레기가 목사님이 됐을까

이 글 보면

화병난 것 처럼 막 부들부들 떨면서 나 죽여버리고 싶어 하든가

아차! 싶겠지.

자업자득이라 생각하시고...

궁금하면

법의 힘을 빌리든 뭐를 빌리든 찾아내서 전화하든가 사이버센터에 신고하세요

갈때까지 가서 거짓말 탐지기 조사까지 하면 다 나오고

나도 당신한테 할 말 겁~나게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