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
여느 때처럼 고통스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의 딸아, 첫번째 재난이 곧 다가온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알기를 바란다.
뜻하지 않은 불길이 지구 온 전체를 내리 덮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파멸할 것이다.
내가 심판의 목소리로 이야기할 때, 그 때는 무시무시한 순간이 될 것이다.
나의 영원한 아버지가 그토록 화가 나시다니!
악의 군대는 전세계를 아주 맹렬하게 강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선한 사람들이 고통을 받을 것이다.
그는 심판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들은 전혀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사악한 것, 고집스러운 것으로부터 분리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구원받을 것이다."
"나의 종이 너에게 이야기한 바를 모두 행하라.
너는 내 안에서 살아야 한다.
너는 내 종에 의해 인도될 것이다.
너 자신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바를 위해 강해져라."
"사랑으로 너를 축복하노라." - 1987년 9월 18일 새벽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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