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 아바탐사카 수트라에서는 우주를 신화 속의 인드라 신의 궁전 위에 걸쳐져 있는 진주그물에 비유하여 이렇게 말한다. "이 그물은 정교하게 짜여 있어서 하나의 진주를 들여다보면 다른 모든 진주들이 그 속에 비쳐 보인다. 마찬가지로 우주 속의 모든 대상은 그 자체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대상들과 연결되어 있다. 아니, 사실상 그것은 곧 다른 모든 것들이다."

"이것은 힌두교 신화에서의 다중우주론을 보여주고있다."
마이클 탤보트, <홀로그램 우주>


힌두교신이 비슈누 브라흐마 시바신밑에 인드라가 다중우주 만들동안

6일동안 우주 하나 겨우 만들고 힘들다고 하루 쉰 야훼수준




인드라가 태어난 직후부터 자신이야말로 신들의 왕이라고 저 3신들도 눈에 안 들어오는 양 행동하자 3신들이 인드라를 불러서 "너는 몇 번째 인드라더냐?"하고 물었더니, 이 말을 듣고 자신 이전에도 또다른 인드라가 있었음을 깨닫고는 겸손해졌다고 한다. 3주신은 세계의 흥망에 상관없이 시간의 흐름 너머에 존재하는 초월한, 격이 다른 신이며, 즉 인드라의 탄생과 죽음은 결국 자기들의 섭리에 따라 일어나니 겸손해지라는 의미다.





3주신>>>>> 다중우주만드는 인드라>>>>> 우주하나겨우만든 야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