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신경(信經)도 \"신성\"의 권위에 의해 받아들여져서는 안된다. 종교들은 의문 속에 노출되어야만하리라. 어떤 도덕적 독단도 당연시 될 수는 없다 -어떤 판단의 기준도 신격화되어선 안된다. 도덕적 법전에 관해서 본래부터 성스러운 것은 없다. 고대의 목제우상들과도 같이, 그것들은 인간의 소산물들이며, 인간이 만들어온 것들이며, 인간이 파괴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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