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사탄의 시대이다. 사탄의 법칙을 지상에!’부정당한 신은 이제 죽었다. 이것은 마법의 아침이며 더럽혀진 지식이다. 육적인것이 유행하고 위대한 사탄의 교회는 건축되고 신의 이름속에서 신성하게 바쳐질 것이다. 더이상 인간의 구원은 그자신의 자아부정에 의지할 필요가 없다. 그리하여 육적인 세계와 그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은 영원한 어떤환희를 위하여 준비된 최고의 것 이라는것을 알게되리라. 사탄경은 ‘악마적 분노’의 용어로 발표된 그만큼의 신성모독을 시도한 것은 아니다. 악마는 신의 사람들에 의해 조건없고 무자비한 공격을 받아왔다. 정의의 신이 연설하는 것과 동등한 태도로 어둠의 왕자가 말할 기회도 없었으며 거기에는 악마에 대한 짧은사실만이 있었다. 과거의 설교단은 선과악의 개념을 자신들이 보기에 편리한 대로 정의했으며 그들의 거짓말에 동의하지 않는자는 누구든지 기꺼이 파괴했다. - 구두로써, 또한 육체적으로 그들의 지옥같은 권위를 받아들이면 그들은 공허한 겉치례와 최고의 교활함으로 박애니 자선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