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또는 부처는 타인과 나 사이처럼 서로 분리되어 있는 각각의 개체로 존재하는게 아니다..서로 동일하다.서로 연결돼있고 신이 내안에 있고 내안에 신이 거하는..그런 개념이다 타인인 것처럼 외부 사물인것처럼 생각하면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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