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피해자를 막으려면 이런 뉴스를 봐 놔야 한다.
그래야 다시 안당하지...
하지만 이런 글들을 삭제 하며 사기꾼들을 숨겨주고
제2, 제3의 피해자가 생기도록 방관한다.
어느갤은 코로나 를 핑계로 기독교인을 모아서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
목사가 감옥간 이야기는 모두 삭제하여 또 다른 피해자를 모으고 있다.
바른 종교생활을 하려면 종교사기꾼 들의 수법을 알 필요가 있다.
아래 뉴스를 보면 7년간 여러차례 성폭행 당하면서도 계속 교회를 다녔다...
이게 올바른 종교인의 모습인가? 목사도 나쁘지만 7년을 그 교회로 다닌 신도가 더 이상하다.
신고 한 5명이고, 신고 안 한 사람도 있을 수도 있다.
7년간 젊은 여신도 5명 성폭행… 40대 목사 구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35636?sid=102
한 교회에서 7년간 여신도 5명을 여러 차례 성폭행한 40대 목사가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강간과 강제추행 혐의로 40대 목사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인천시 소재 한 교회에서 20~30대(범행 당시) 여신도 5명을 수차례 성폭행하거나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여신도들은 서로 피해 사실을 숨기고 있다가 우연히 알게 돼 함께 A씨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목사의 지위를 이용해 여신도들에게 접근해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37명 성관계 불법촬영' 기독교 언론 회장 아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68141&inflow=N
몰카 영상을 보관한 컴퓨터 3대를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에 챙긴 상태였다.
해당 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권씨는 지난해 12월 미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던 중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당시 권씨는 몰카 영상을 보관한 컴퓨터 3대를 자신의 람보르기니 차량에 챙긴 상태였다.
목사가 30억원 횡령” 신도 290명 고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3871?sid=102">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3871?sid=102
21일 신도 단체 관계자 등에 따르면 장로와 권사 집사 등 290명으로 구성된 지역 한 교회 단체는 최근 광주지방검찰청에 횡령 혐의로 담임목사 A(67)씨를 고소했다. 고소장에는 A씨가 2015년부터 올해까지 30억원의 건축헌금, 일반회계헌금을 횡령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또 이들은 교회 신축을 위해 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약 50억원의 이자도 갚지 않고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주장했다. 교인들의 이 같은 주장은 지난 9월 건축 회계를 담당하는 B 집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시작됐다.
교인들은 감사위원회의 회계감사를 통해 지난 2015년부터 월 2000만원씩 목사와 목사의 배우자 계좌에 이체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지원금 100억 빼돌린 美목사…호화주택 사려다 덜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3871?sid=102
여성청소년 수사계에서 수사한 내용이다. 잘 생각해보면 여성 청소년의 신고로 밝혀진 것이다. 여성 청소년은 고소에 동참 안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