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나의 신성한 성체는 항상 그들에 의해 도난당한다..."
"나의 딸아, 그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 붉은 악마는 자기의 시대가 너무 짧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기도하고 너 자신을 항상 내 발현에 두어라.
나는 네가 아주 진지하며 또 방심하지 말라고 명령한다.
악마를 알게 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날뛰고 있다. 무엇이든지 그는 시도할 것이고, 너를 나에게서 떼어 놓으려고 할 것이다.
어제, 너는 내가 너에게 이야기한 것을 쓰지 않았다.
사람들이 미사의 힘에 의해 악에서 떨어져 나온 것에 대해, 악마는 매우 성나 있다.
그래서 악마는 다시는 떨어져 나간 그들을 제거할 수 없다.
이것이 그 악마가 너를 방해하고, 너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며, 보복을 하려고 하는 이유다.
그 악마는 너에게서 내 계시를 지워버렸다. 걱정하지 마라. 또한 강해져라."
"나의 딸아, 내 말을 받아 적은 후에, 혼자서만 갖고 있지 말라고 명령한다.
악마는 지금 너에 대해 매우 저항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
가 너를 통해서 매우 사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만일 내 말을 네 안에만 가두어 둔다면 그것은 매우 위험하다.
악마는 너를 통한 내 메시지들을 파괴하기 위하여 네 것 중 일부를 이용하려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그 메시지들을 네 자신 안에 가두어 두지 말라고 명령한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나는 처벌의 날이 가까이 왔기 때문에,
죄인들에게 삶을 바꾸라고 열심히 타이르게 되었다.
즉 지구는 불타고 연기가 자욱할 것이며, 피가 거리를 메우게 될 것이다.
전쟁은 인류를 위협하고, 악마는 희생자들을 비난하며, 도둑들이 악마의 행렬에 가담하고 있다.
나의 신성한 성체를 항상 그들이 훔쳐간다. 그들이 유다처럼 나를 배신하지만,
그러나 나는 그들을 구원하러 왔다. 내가 인류를 위해 더 많은 고통을 받아야 하다니!"
"그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다(이탈리아에서는, 정치적인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교회는 아주 교만하며 미치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의 삶을 살지 않으니
하느님을 기억하지 않고사는 그러한 모든 행정장관들에게,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냉혹하게 내려질 것이다.
그들의 삶에 대한, 잔인한 개념에서 나온 잘못된 생각들이, 그들의 주장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슬프게도 죄없는 사람과 나를 신봉하는 자들을 파괴한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8일 새벽 3시 -
25.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지구에 왔다."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구원으로서 네 마음 속에 있어야 한다. 매 순간 네 모든 것은 모두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너는 인류 전체를 포옹해야 한다.
나는 너의 완전한 의지를 원한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 마비된 자, 세속적인 생각을 지닌 사람, 악마적인 영혼의 행동,
이 모든 것들이 파멸과 파괴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들은 나에게 침을 뱉고, 채찍질하고 있다. 그들은 나를 매도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채로, 사람들 가운데서 나에게 침을 뱉고, 채찍질하고 있다.
너는 다만 내 의지에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왜냐하면 하느님이신 나의 영원한 아버지께서 너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너는 네 자신을 완전히 포기해야만 한다... 걸어 가고 있는 사탄의 힘이 있다..."
"그들은 군단으로부터 명령을 받고는, 모든 것을 그들의 손에 닥치는대로 파괴한다.
악은 점점 자라고, 신의 손은 그들의 머리 위에서 심사숙고할 것이다.
세계는 전 국가를 집어 삼키는 대홍수처럼 파멸에 빠질 것이다.
중요한 직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공범자들이다. 간첩들 - 정부를 넘어뜨리는 - 교회들...
사람들이 더 이상 귀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구를 따르려 하고 있다."
"로마는... 강렬한 하늘의 응징을 받을 것이다.
그것은 바빌론보다도 더욱 심할 것이다!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다!
나 예수는 삶을 바꾸라고 너에게 청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이 지구에 왔다.
마지막 시간에는 지구가 흔들리고,
세계는 커다란 천둥과 번개 빛으로, 홍수로, 산이 양쪽으로 갈라지며 어두워질 것이다.
다리는 파괴되고, 화산의 폭발이 죽음과 파멸을 가져올 것이다.
만일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내 커다란 자비로, 나 예수는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할 것이다."
"너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축복한다." - 1987년 10월 19일 새벽 3시 -
26.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은...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사악한 것으로 구속했다."
"나의 딸아,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이런 특별한 시기에 너같은 동반자가 필요하다.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폭군이 그들의 마음을 훔쳐가고,
그들을 비방과 온갖 종류의 사악한 부정부패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증오와 공허 모두가 그들을 악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들은 그들이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한다.
내가 보는 것은 그들을 꿰뚫어 보는 게 아니다. 그들은 겸손해지려고 하지 않으며 회개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내가 그들 모두를 위해 흘린 피에 대해 용서를 청하려고 하지도 않는다.
나는 잃어버린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여기에 왔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나의 자비의 망토로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
만일 그들이 타락한 삶을 계속한다면, 자비는 없고
다만 모든 국가에 눈물, 비탄, 처벌, 지진, 대홍수, 그리고 온갖 질병들이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인간들은 나의 사랑의 소리에 귀가 먹고 눈이 멀었다.
나는 이 점을 주장하고자 하며 "왜 그들은 더 많이 기도하지 않는가?" 하고 묻고 싶다.
공기가 오염되었다 : 모든 것이 죄로 가득 찼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나의 딸아, 인류는 사탄과 완전히 합쳐졌다. 성직자들은 조용하고 걱정이 없다.
그들은 나를 깔아 뭉개고 모든 것을 방임한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눈을 뜨라고 지금 그들에게 요구하나.
내 팔이 냉엄하게 내려질 것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주어라.
나는 오로지 그들에게 기도하고 회개할 시간을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듣고 나에게 와야 한다는 것을 거듭 거듭 되풀이해서 요구한다.
회개하며 나에게 오는 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내가 양팔을 벌리고 기다리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7년 10월 20일 새벽 3시 -
사랑은 사랑을 받고있는 대상과 완전히 일치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
ㅡ 대경고가 곧 다가온다 ㅡ
대경고는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자비의 선물입니다.
하느님의 눈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보여주는 양심성찰의 시간입니다.
하느님께서 대경고를 주시려는 목적은,
죄가 어떤 것이며 그 죄를 계속 지을 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회개를 통해 단 한명의 영혼도 사탄에게 잃치 않으시려는 그 분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대경고의 그날 구세주의 못박힌 십자가가 하늘위에 나타나 인류에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지금 자신과 가족의 영혼을 성결히 준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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