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밤 늦게 혼자 실험실에 남아 일을 하고 있다. 


때때로 여러 이유로 혼자 일을 하지만, 순간 순간 행복한 마음에 기쁜 웃음과 미소로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신기하다. 


* 마치, 연애를 하면 매일 조금씩 설레는 마음에 하루에 중간 중간 기뻐할 수 있는 그 마음이랑 비슷한 것 같다. 


* 지금도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 나를 위해 그 피를 흘리고, 영원하게 나를 인도하리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지니 

  혼자 있어도 그 사랑이 내 곁에 사랑의 존재가 있음이 믿어진다. 


이것이 내가 예수 믿는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이해가 가야 믿을 수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믿을 수도 있지만, 우리가 완전하게 증명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은 subject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가고 확신을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럴때 우리는 믿음이라는 것으로 각자 선택을 한다. 


그리고 나는 믿을 수 없던 그 사랑을 믿기로 선택하였고, 그 이후에 행복의 삶을 찾게 되었다. 

이제는 확신하여 알게 된다. 그 사랑의 실제를 보게 되면서 내 삶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기적이 마음의 변화를 통해서 확증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기쁜 미소로, 일터에서 행복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