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나는 밤낮으로 내 사랑의 성체안에서 깨어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잊어 버리고는 채찍질 하고 있다..."

 

"나의 딸아, 기도하고 속죄해라. 이 어두운 시간에 자지 말고 나와 함께 있자.

나는 사람들을 구원하고 싶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을 근심스럽게 보고 있다.

내 말을 주의해 듣고 스스로 준비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는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세상은 미쳐 있다."

"내가 사람들을 굽어 내려보고 있다. 마음을 바꾸라고 그들 모두에게 왼친다.

진실로 말하건데 나는 아직도 그들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손으로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지금은 폭력이 난무하는 시대다. 사탄은 완전한 승리와 나에 대한 배반을 원한다. 프

리메이슨파들은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나의 일에 덤벼들고 있다.

나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밤낮으로 깨어 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잊어 버리고는 채찍질하고 있다.

예전보다 더욱 계속해서 그들은 나는 모욕하며 매도하고 있다."

"그들의 배은망덕은 내 마음을 아주 고통스럽게 한다. 나

는 매우 외롭고 고통을 받으며 나를 파괴하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사랑과 자비로운 마음으로, 그들 모두에게 회개하라고,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7일 -

 

70.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나의 딸아, 기도해라. 자지 말고 회개하라.

사람들에 대한 자비와 사랑의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세상의 부정행위를 위해 더욱 더 기도해라.

내 왼손은 계시를, 내 오른손은 기적을 가리킨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이야기 한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이 나를 매우 조롱하고 침을 뱉는다. 이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내 교회가 유린되고 약탈되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나를 거부하는 자들이 성난 사자처럼 되어가고 있다.

감실안에 있는 내 존재에 대해 너무나 많은 신성모독이 저질러 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품위와 분별력을 잃었다. 악마는 그들의 마음을 쇠사슬로 엮어버렸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너무 강렬해서 썩을대로 썩은 것들을 파괴시킬 것이다.

그가 내 말을 사람들한테 메아리처럼 울려 퍼지게 하기를 바란다.

내 말은, 참회하고 기도하라고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그들은 죄를 버려야 한다.

이 비극적인 시대처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세계는 예전에 결코 없었다.

만일 기도하지 않으면 악의 세력이 승리할 것이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내가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나는 매우 매도되고 부정당하고 있다. 머리를 아래로 떨군채, 혼란한 군중들 사이를 걸어가야 한다.

이 모든 것 때문에 기도와 참회를 요구하는 것이다. 내가 매우 심하게 고통을 받고 있다.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나는 정말이지 내 성체의 감실 안에서 지켜보고 있다."

"나를 감실 밖으로 나오게 해 다오. 적어도 일 주일에 한번은 나를 더욱 더 위로해야 한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 높이 들리게 될 때에는 모든 사람을 이끌어 나에게 오게 할 것이다."

- 1988년 1월 18일 새벽 2시 -

 

71.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나의 딸아, 이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네 동반이 필요하다.

자지 말고 기도하며 참회해라. 죄인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해라. 지치지 마라.

프리메이슨파들은 나와, 내 참된 복음을 매도하고 있다. 그 사악한 행위는 반항적이다.

네 마음을 내 피눈물에 일치시켜라. 지금은 그들이 내 미사의 거룩한 성체를 파괴하려고 매우 열중하고 있는 때이다.

내 영원한 아버지가 매우 화가 나셨다. 얼마나 슬픈 일이냐!

그들은 자기 손으로 스스로를 처형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파멸된 교회를 보고 싶어한다."

"사악한 것들이 프리메이슨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그들은 미사를 파괴하는 모든 것에 동의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사탄은 그들 행렬 한가운데 있다. 내가 단언하건대 사람들은 사탄과 동맹을 맺었다.

사람들에 대한 내 커다란 사랑은 나를 밤낮으로 축복받은 감실 안에 가두고 있다.

그들의 모독과 배반 때문에 받는 내 고통이 얼마나 크겠는가!

내 영원한 아버지를 대신해서 많은 죄에 대해 보복이 있으리라.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바란다.

누구도 자신의 동의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에게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내가 외치고 있다. 이 세계는 미쳐 있다."

"내 부활한 사랑으로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19일 새벽 2시 30분 -

72. 내가 바라는 것은, 기도와 성체를 통해서 사람들이 변하는 것이다..."

"나의 딸아,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며 자지말고 나와 함께 있자.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고 있다.

유다와 같은 사람들이 내 마음을 배신하고 사람들을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들은 무조건 형제같은 우애의 삶을 몰아내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판결문에 포함될 것이다. 나에게는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선두에 나의... 들이 있다. 그들은 죄없는 사람과, 나를 믿는 사람들을 갈기갈기 찢어 놓는다.

이 세상은 사악한 것으로 황폐되었다."

"나의 딸아,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몇시간 동안 방문하는 자도 없이,

내가 매우 외롭게 고통을 받고 있다. 내가 매우 많은 사람들에 의해 잊혀지고 버려지고 있다.

나와 함께 하며 아주 많이 기도해라."

"미쳐있는 이 세상을 구원하는 방법은 오직 한가지 뿐이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하며,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내 자신을 보여주고, 이것을 너에게 확신시킨다.

고통에 찬 내 말을 잘 들어라."

"이 작업은 사람들을 속죄하고 변화시키기 위해서, 끊임없는 기도가 되풀이 되어야 한다.

두려워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사람들을 네 마음에 일치시켜라.

각각의 얼굴에서 내 표정을 보아라. 사람들을 사랑하기 위해 아주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너를 빛내줄 것이다. 모든 것에 진정해라. 이것이 너에게 바라는 것이다."

"너를 축복한다." - 1988년 1월 20일 -

 

73. "성배가 가득찼다."

 

"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게 힘든 시간이다.

모진 배은망덕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매우 고통스럽구나!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며 하는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질 않는다.

그들의 마음에 사탄이 침입했다. 내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때문에 당하는 나의 모든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내가 어떤 고통을 더 이상 당해야 하나!"

"내 심판의 목소리로 말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내가 요구하는 바를, 그 방법과 시간에 대해 알려고 하지 말고, 행하라.

십자가의 길은 천국으로의 기쁨이다. 빛이 어둠속에서 빛난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잘 알아듣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하라. 그리고 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조심하라' 고 거듭 말하면서, 고통으로 가득한 내 말이, 지구 끝까지 전파되기를 바란다.

감실안의 내 신성한 성체에 대한, 많은 신성모독 행위 때문에, 머리를 떨군 채,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지나가는 내가, 끊임없이 사랑의 성체속에서 매도되고 있다."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고 참회하라고 외친다.

내 무한한 자비를 사람 마음 속에 쏟아 붓겠다. 더욱 더 나는, 그들을 나에게로 이끌어 오게 할 것이다.

때가 너무 늦기 전에 모든 사람은 대양과 같이 넓은 내 자비로 와야 한다."

"너를 사랑으로 축복한다." - 1988년 1월 21일 새벽 1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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