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목사들이 나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내가 하나님 나라의 구체적 임함을 위한
도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빛의 전달자로서의 일어섬을 통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시행 및
진정한 복음의 가치... 즉 참다운 회개와
합당한 열매로의 인도를 비롯한 사랑과 화평과
의와 생명의 풍성함의 도래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건 좋은 건데 왜 두려워하고 막으려 하는가
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그들 곧 대다수 한국 목사들이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고
또한 복음 안에 올바로 헌신된 상태가 아니라
단지 복음 사역자의 탈을 쓴 악행자 내지는
스스로를 정죄하면서도 계속해서 죄를 짓는
탐욕자 영적 간음자의 길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들은 지옥의 두려움이 코앞에 닥쳐와도
회개하지 않을 자들이다.
한국 대다수 목사들은
영성을 중시하든
지성을 중시하든
모두가 거의 악마화 되어서
진리를 반대하며
참빛에 속한 자들을 박해하고 있으며
심지어
세상과 벗한 하나님의 원수된 상태로
기성세대 및 악의와 불의로 생애를 유지하는
자들을 위한 방패막이 내지 회개운동과
복음수호의 영향이나 역량에 대한
다음 세대 파괴자 역할을 해왔다.
지금도 그런 방식으로
천국문을 닫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있는
옛적 바리새인 사두개파 율법학자들과 같다.
한국 목사들은 대다수 자기 영혼을 영영히
살리지 못할 자들이다. 그들의 경배는 헛되다.
그들의 사역이라 호칭한 행악은 헛되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눈꼽만큼도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다.
악한 방향으로든지, 선한 방향으로든지...
그러나 나를 비롯한
참다운 그리스도의 일꾼들
그리고 다음 세대의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와 같지 않을 것이다.
이들과 우리는
애초부터 바른 복음과 역량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다가
영원히 하늘 아버지 집에 거하게 될 것이다!
- 참된 성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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