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면 죄는 불법이라고 말씀함.
그리고 모든 불의는 죄라고 함.
그런데 죄 가운데서,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고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가 있다고 함.
사망에 이르는 죄는, 위하여 기도하라고 안함.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위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리라 함.
생명이란, 영생으로 유턴해서 죄를 버리고
회개하는 생명 얻는 것이겠지.
그렇다면, 사망에 이르는 죄란 무엇이며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란 무엇일까?
구체적으로 내가 알고 있는 하나는,
잠언서의 말씀따라...
미련한 자의 미련한 것은 벗어지지 아니한다 함.
그렇다면 미련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으면,
그것은 벗어지지 않는 죄로서 계속 지속됨.
그 상태로 죽을 때까지 회개불능.
그러면 지옥감.
그런데 이게 예수님 믿기 이전이라면
아직 희망이 있음.
예수님을 믿고 나서 새롭게 되기 때문에.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예수님 믿고 나서는 절.대.로. 예전의
미련한 죄로 돌아가서는 안됨.
돌아갈 수도 없거니와.
돌아갈 경우... 못 빠져나오는... 지옥 구렁텅이로
끌려가는 꼴이 됨. 이게 팩트.
하나님의 은혜는 크고 깊으셔서...
이런 상황들에 관해서 해답이 되어주심.
내 글이 다가 아니지만...
죄를 짓지 말아야 함도 확실히 진실임.
내 태도나 행위도 저울에 달면 입김보다 가볍지만
말씀은 진실로 능력이 있음.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고
금생과 내세에 약속이 있다 말씀되어 있음.
성경 읽기 + 기도생활 = 거룩한 삶. 쌉가능!!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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