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우크라이나 인들을 학살할 때나, 사천대기근 때처럼 벼슬아치가 아래 시민을 굶겨 죽이거나, 천안문 광장에서 민주화를 부르짖는 시위를 하는 학생들이 도륙 당할 때나

상부에서 지시가 내리면 그 아래로 내려오면서 명령을 실행해야 되는데, 만약 명령이 내려오는 도중에 양심과 도덕이 살아있는 자에게 걸린다면 어떻게 될까?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부처님께서, 성현들께서 살아있는 일체 생명은 귀중하며 그 중에 사람의 생명은 가장 고귀하다고 하셨다, 상부에서 지시를 내리더라도 이런 악독한 일을 해서는 안된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 사회가 종교를 믿으면 믿을수록(폭력적이고 인간 사회 기율 유지에 도움이 전혀 안되는 종교를 제외하고 불교,유교,도교,기독교,천주교 및 정통적이고 전통적인 종교만 인정한다)  상부에서 저런 쓰레기 같은 지시가
내려졌을 때, 양심과 도덕, 마음에 정통적인 도덕이 있는 많은 사람으로 인해 나쁜 명령에 대한 저항이 거셀 것이다.

전에 역사를 공부하면서 돌궐의 선우 묵특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묵특이 왕자였던 적에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반란을 준비하기 전에 자기 병사들에게 "내가 쏘라는 것을 망설이지 말고 쏘지 않으면 참수하겠다."고 했다.

그러고선 사냥하다가 병사들에게 자신의 아끼는 말, 즉 애마를 쏘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병사들 중 일부는 자신의 주군이 아끼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멈칫했다.

묵특은 그 병사들을  참살했다.

나중에 다시 묵특은 사냥하다가 자신의 아끼는 여자, 즉 애첩을 쏘라고 병사들에게 명령했다.

하지만 병사들 중 일부는 자신의 주군이 아끼는 여자라고 생각하고 멈칫했다.

묵특은 그 병사들을 참살했다.

그래서 이제 병사들은 알았다.

'주군이 물라고 하는 게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토달지 말고 무는 사냥개가 되어야 한다'고

나중에 묵특이 반란을 일으켜 자신의 아버지를 쏘라고 하자 병사들은 일제히 묵특의 아버지인 돌궐선우에게 일제히 화살을 쏘았다, 망설임이 없이.



약간은 다르지만 공산주의가 하는 일도 이것과 비슷하다.

인간을 살인기계로 만들려면 그전에 마음의 양심부터 제거해야 한다.

마음의 양심을 제거하려면? 자기가 하라는대로 했을 때, 망설임이 없게 하려면?


생명 중시와 자비, 선량과 인내, 진실을 부르짖는 정통적인 종교부터 사람들의 두뇌에서 삭제시켜야 한다.

공산주의 생성 당시 마침 일체 모든 종교가 사람을 선하게 이끄는 힘이, 사회 도덕을 유지해주는 힘이 점점 약해지고 있던 참이었다

사람을 착하게 하는 힘이 강성했던 초기와 달리, 점점 가면 갈수록 면죄부 발행이나 마녀 사냥, 십자군 전쟁등 신의 이름을 빌려서 범죄를 저질렀다.

프랑스 혁명 당시 귀족과 성직자 계급이 일반 농민을 착취하는 그림을 보아도 중세 이후로 도덕적인 성직자가 점점 드물어져 종교가 이미 사회 악으로 취급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사후부터 1500년 정도까지는 자신의 교법이 강성하나 그후부터 말법시기가 시작되어 만마, 그러니까 각종 악마가 지옥에서 전생되어 나와 절에서 출가를 하고 승려가 되어 멸망시킨다고 했다.

예수님도 일부 말씀을 남기셨는데, 말세에 무기력한 당신의 가르침에 대해, 그러니까 종교를 수호하기만 하고 자신의 가르침을 수호하지 않는 말세를 이미 예언하셨다.

그러니까 이 종교라는 것도 딸기, 사과, 쌀, 행성, 플라스틱 등 일체 만물에 수명이 있는 것처럼 수명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이 종교라는 물건이 건강한 청년 시기가 지나고 병을 앓고 골골 앓는 중년,노년 시기가 되자 사람을 도덕적으로 유지해주는 역할을 점점 상실하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와 도덕이 사람을 구속해서 스트레스 받게만 하지 도대체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사회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고 인식한다.

내 생각에 그런 사람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다.

우리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대 지중해 세계에 나타났던 정체불명의 바다 민족에 대해 알고 있다.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미케네, 그리스, 이집트 및 지중해의 모든 문명이 이 오랑캐, 바다 민족에 의하여 삭제당했다.

이것들은 점령이나 정복이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존재 이유가 '문명 파괴'였다.

여자들을 강간하고 죽이고 끌고가고 남자들은 다 죽이고 건물은 모조리 파괴당했다.

지금까지도 이 바다 민족에 대해서 역사학자들은 정체마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 화려하고 발전되었으며 찬란했던 지중해 세계의 모든 문명, 그 문명이 만들어낸 문화,산업,기술,예술,철학,역사가 모조리 삭제되었다.

그 덕에 인류의 오랜 경험으로 누적된 모든 지혜도 박살났다.

만약에 바다 민족이 기독교,불교,천주교,유교,도교든지 무엇이든 자신들의 철학으로 삼고 있었다면 그런 무자비한 파괴를 일삼을 수 있었을까?

생명을 중시하고, 윤회나 환생이 있기에 나쁜 일을 하면 지옥에 간다는 사상이 대가리에 있었다면 그런 무자비한 파괴를 일삼을 수 있었을까?

거꾸로 생각해서 십자군 전쟁, 면죄부 발행, 마녀 사냥, 썩은 성직자조차도 정통 종교가 있었기 때문에 인류의 죄악이 딱 거기까지만 진행되었던 것이었을터다

만약에 그런 정통 종교조차 없었다면 인류가 오늘날까지 걸어올 수조차 없었을지도 모른다!

자기 엄마 누나가 이쁘다고 강간하고 애 낳아서 근친상간으로 합스부르크 왕가처럼 이상한 유전병에 걸려서 멸종했을지도 모르고

마음대로 관계맺고 성병 걸리고,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다 죽이고 파괴해서 문명의 발전을 얘기할 수조차 없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마르크스 같은 놈들이

아니, 이 새끼는 종교가 아무리 썩었어도 사회 도덕 유지에 필수불가결 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을거다.

그런데 자신의 사명이 혹세무민, 선전선동이기 때문에(악마를 신봉했다는 설이 있다) 일부러 "저거 봐라 저거 봐라, 앞에서는 좋은 말 오지게 하면서 뒤에서는 부녀자 강간하고 재산 갈취하네? 그런데도 종교가 필요하다고?종교는 인간 행복을 가로막고 문명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야! 종교는 세상의 악이다!"라고 선언했다.

사람들 역시 앞에서 근엄하지만 뒤에서 구린내나는(이러면 대조되는 이미지 때문에 더욱 역겹다) 성직자들을 보고, 또 그 성직자들이 자신들이 의지할만한 그릇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뒤통수를 너무 많이 당하게 되니까 그걸 믿었다

이렇게 공산주의의 어머니는 '정통 종교의 쇠락'이라고 말해도 무방하다고 나는 본다.

마치 인간의 신체가 건강하면 암이 안 생기지만 인간의 신체가 건강하지 못하면 암이 생기듯이

사회 도덕이 건강하면 공산주의 같은 사이비 이론이 안 생기지만, 사회 도덕이 병약해지면 공산주의 같은 말같지도 않은 사이비 이론이 판을 치는거다

암의 목적은 무엇인가? 인간의 모든 세포를 암세포로 만드는 것이고 종국에는 인간의 목숨을 거두는 것이다.

공산주의의 목적은 무엇인가? 세상의 모든 인간의 마음 속의 정통적인 윤리 도덕 전통, 선량과 자비 생명 중시 사상을 삭제하여
사람마다 인성을 잃은 짐승으로 만드는 것이고, 종국에는 인간 사회 전체의 목숨을 거두는 것이다.


그래서 소련이 집권하든 중국 공산당이 집권하든 먼저 기독교 천주교 불교 유교 등, 사람이 어떻게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철학부터 부숴버린다.

모두 알듯이 문화대혁명 때 인륜이 무너져 갖가지 패륜적인 현상이 일어났는데

아들이 아비를 죽이고, 아비가 아들을 죽이며, 이웃 사촌끼리 고발하고, 어제까지만 해도 친구였던 사람의 살을 뜯어먹고
자신을 가르쳐주는 선생을 때려 죽이는 쓰레기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자신의 선생님, 아버지, 어머니, 딸을 죽이고 강간하며 굶어죽이는 마오쩌둥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위대하다며 존경하는 기현상까지 일어난다.

도합 6000-8000만을 죽인, 자신의 조상 부모가 거기에 포함되어 있을지도 모르는데 아직도 그 녀석의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향까지 피운다.

뭐가 좋고 나쁜지 분간이 안된다.



저번에 뉴스에서 알몸 김치 사건을 봤는데 녹이 슬은 굴삭기로 배추를 퍼담고, 절인 배추 더미 속에 어떤 남자가 발가벗고 들어가서 작업하고 있었다.

페인트 대파, 가짜 계란, 가짜 분유, 가짜 쇠고기, 가짜 호두, 가짜 모든지 가짜다.

메이드인 차이나는 전세계에서 유명하다 품질이 쓰레기 같기로

오로지 돈을 위해 명예를 위해 쾌락을 위해서만 살아간다.

그런 쓰레기 같은 음식을 다른 사람이 먹고나서 그들이 피해를 본다는 생각이 전혀 안든다

공산주의의 목적,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사람들이 기독교,불교,유교,도교 등에서 말하는 도덕,윤리,정통,전통을 안 믿게 되고

인간의 양심이 박살나자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그렇지만 중국인이 원래부터 쓰레기 같은 민족인가?

오랫동안 중국의 속국이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 것을 배제하고 오로지 객관적으로만 생각하자.

적어도 청나라 건륭제 즉위 전까지는 전세계 최고의 모범 국가, 선진 국가, 최고의 문명이었다.

조선, 베트남, 일본, 여타 주변 민족은 대체적으로 중원 문화를 배우려고 노력했고

멀리있던 많은 외국들도 중국이라는 나라의 문화를 앙모할 정도였다.



역사적으로 거의 대부분의 왕조는 멸망하기 직전, 지배 계급의 부패가 일어나고 사회 전체가 타락해서 시민들이 도적이 되거나 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조선이나 청나라 역시 천수가 다해서인지 왕조 말기에 역시 그랬고, 그에 따라서 국민성 또한 타락했다.

그런데 그와 동시에 서양의 선진적인 물질 문명의 충격을 받게 되자 동양 사회는 자신들이 종래 가지고 있던 가치관에 대해 회의감을 품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애꿎게도 우리가 유교나 불교 등의 종교를 믿어서 이렇게 낙후하게 되었다고 한다.

종교계에는 이런 유명한 말이 있다.

예수와 석가모니는 종교를 만들지 않았다고

종교라는 것은 전해져오면서 경전에 대한 주석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학파,종파,교파가 계속해서 나눠지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면서 성인의 말씀을 현실에서 실천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점점 옅어져 가고, 현실과 동떨어진 이론이나 교리에만 집착하도록 교조적으로 변해버린다.

또한 전승되어 오면서 잘못 해석되어 전해지거나 하여 사람을 도덕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능력도 점점 소실된다.

조선이든 청나라든 누구든지 자신들이 제대로 유교적인 철학을 채용해서 국가를 경영했더라면 국가가 쪼개지고 식민지가 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공자 또한 난세였던 춘추 전국 시대 당시, 자신의 조국, 노나라에서 벼슬을 하며 외교 문제를 능수능란하게 처리하고 국내를 안정시켰으며, 행정에는 귀신이었고, 병법에 관해서도 조예가 깊었다고 하니 말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현실과 거리가 멀어진 수명이 다한 종교와 철학'이다.



하지만 이런 것까지 사람들이 간파해내기는 너무나도 어려웠고, 그저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의 선동처럼 "종교는 악마다"라는 말만 철썩같이 믿었다.

현재 중국의 알몸 김치, 페인트 대파, 가짜 계란, 코로나 사태, 다른 나라 기술 유출, 신장 위구르 탄압, 기독교도 탄압, 민주화 인사 탄압, 파룬궁 강제장기적출은 그것을 믿은 결과다.



또 다른 나라 또한 고복지 고세율을 이용해 모르게 모르게 공산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내가 절에 살 때, 할아버지들이 세 분이 올라와서 나랏돈 30만원 받으면서 절의 풀을 뽑아주셨다.

그런데 와서 얘기만 하고 가실려고 하고, 간식만 먹고 가실려고 했다.

가난하신 분들도 아니고 생활의 여유가 있는 분들이었다.

스님들이 애걸복걸해야 풀을 좀 뽑아주셨고 일을 거의 안하셨다.

나랏돈 90만원이 그렇게 질질 새고 있었다.

공산주의자들의 전략은 이렇다.

안토니오 그람시였던가 누구였던가 공산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인물이었는데 그 새끼가 쓴 책에서

복지제도를 확대하고 복지대상을 늘린다.

그렇게 재정을 파탄내고 나라가 궁핍해지면 사회가 불안정해진다.

사회가 불안정해지면 거짓 정보와 뉴스로 선전 선동한다는 기회를 봐서 정권을 전복한다. 라고 써놨다.



게다가 신이 전한, 성현들께서 제정하신 "인간은 본래 악마니까 제멋대로 섹스하다간 짐승처럼 타락한다."는 말을 개무시하고
성해방 사상을 선전해서 미혼모와 이혼모 한부모 가정을 대량 양산해서 또 거기에다가 복지제도를 늘린다.


하...여기까지 쓰니까 머리가 멍하다...

아까 유튜브에서 엄마하고 아들이 관계맺고 아들이 누나까지 강간했다는 말을 듣고 너무나도 빡쳤다.

전에 수학 문제 풀기 싫다고 엉엉 대는 애기 영상, 조회수가 1000만인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애기가 제멋대로 부모님 하라는대로 않고 수학,국어,영어,역사 공부 안하고 단 것 맘대로 쳐먹고 양치도 안하고 라면이나 끓여 쳐먹고 그러면 나중에 인생이 어떻게 되겠냐 게이들아

성인이 되서는 바보가 되서 취업도 못하고, 어디가서 대화도 못 끼고, 성년이 되기 전에 치아는 다 썩어서 틀니하고 다니고, 라면하고 피자만 쳐먹은 결과로 20세가 되기 전에 성인병에 걸려 뒤지겠지

성현들께서, 신들께서 하라는대로 않고 자기 몸을 단속하지 않고 제멋대로 쾌락에 취해서 살면 나중에 인생이 어떻게 되겠냐 게이들아

어디가서 믿음감 있게 일도 못해서 상사에게는 신뢰받지 못하고 부하한테는 깔보임 당하겠지, 뒤에서 동료들 이간질이나 하고 상사한테 아첨하고 뇌물을 써서 승진하려고 하겠지, 열심히 일해서 돈 벌 생각은 안하고 그저
자기 부모 등골 빼먹거나 주변 사람 재산 갈취하거나 주식이나 해서 일확천금만 꿈꾸다가 신세 조지겠지, 일제 강점기 같은 경우면 독립 운동가들 팔아먹는 경찰도 스스럼없이 할 수 있을거야 그치?

모든 종교에서 영혼은 지구에서 시험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이 인간의 육체는 성욕,수면욕, 명예욕, 식욕,질투심,과시심 모든 욕망의 결정체인데 이 인두겁을 쓰고 얼마만큼 인의예지신 충효,겸손 등의 미덕을 얼마만큼 실현해낼 수 있느냐를 영혼은 시험받는다.

얼마나 극복해낼 수 있는지 말이다 이 욕망 덩어리 육체를

전반생을 살면서 얼마만큼 해내면 영혼의 등급이 얼마만큼이라고 딱 결정된다.

아까처럼 자기 아들하고 성관계하고 아들을 시켜 누나까지 강간하게 한 어머니라면 지옥에서 목욕할 수 있는 입장권만 주어진다.

하지만 이태석 신부님처럼 숭고하고 고귀하게 사신 분이라면 천국에서 신의 자격을 갖추고 온갖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적당히 선행한 사람은 현생에서 부귀 공명을 누리거나 아니면 다음생에 더 크게 몰아서 부귀공명을 받고 악인 또한 마찬가지다.





애기하고 부모의 지능 차이보다 우리하고 성현의 지능 차이가 훨씬 더 간격이 크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제멋대로 예수 예수 하지 말고, 예수님이라 불러라

석가모니 공자 이렇게 부르지 말고 님자 붙여라 제발

석가모니 부처님 공자님 이렇게 말이다..

소크라테스야 님자 붙이면 너무 어색하니 어쩔 수 없지만...

하단에 관련된 유튜브 링크 넣는다.








이 사람 영상이 지루하고 조금 나하고는 안 맞지만 그래도 우리들 인생 사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올려본다

우리 정신 차리고 좀 살아보자 안 그러면 진짜 소돔과 고모라 꼴 난다.

에드가 케이시도 아틀란티스 멸망 당시와 지금 현대 사회의 인간들이 모두 오만이 극에 달해서 신의 분노를 샀다고 하니 말이다.

나는 우주에서 제일 높은 신께 항상 기도한다, 살려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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