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가!
고통스러운 사건을 담은 많은 메시지들을 보냈는데도,
사람들은 그것이 마치 한가한소리인 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나는 전 세계에 퍼져있는 수많은 감실안에서 이 밤에 아주 외롭게 남아 있단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나를 조롱하기 때문에 내 영혼은 슬프다.
그들은 나를 매도하고 비난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까지 아무 이유도 없이 비난하고 있다.
인간의 죄악은 끊임없이 나에게 심한 고통을 주는구나.
내 자비 안에서 나는 결코 잠들지 않는다.
슬픈 눈물을 머금고 나는, 아무도 보지 않은 채, 성체의 베일안에서 조용히 바라보고 있다.
의식을 거행하고 있는 나의 성직자들을, 눈물을 머금으며 바라보고 머리를 숙인다.
이 외로운 시간에, 너무나 괴로워서 모든 인간을 위해 철야기도를 한다.
나는 사탄을 숭배하는 무리들을 보고 피눈물을 뚝뚝 떨어뜨린다.
인간을 구하기 위한 내 사랑을 더 이상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어느 정도까지 내 희생을 완전하게 할 수 있을까?"
아주 오래 전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인간에게 경고를 해왔다.
그들이 아직도 멸망의 길을 따라 계속 걸어가고 있으니, 매우 고통스럽다.
내 마음이 자비심으로 가득차 있으니, 인간은 속죄를 하기만 하면 된다. 해야만 한다.
그는 사랑의 성체안에서, 많은 저주의 말과, 내 존재에 대한 신성모독적인 행위를 받아왔고 또 여전히 받고 있다.
밤낮으로 나를 감실안에 가두고 있는 그들에 대해, 내가 얼마나 많이 사랑을 하는지,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매도하고 모독하며 조롱하고 있다.
내 마음이 이렇게 크게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아라.
인류를 위해 어느 정도까지 내가 고통을 당해야 하나!
죄인들이 변화되기를 바란다. 내 사랑의 성체속에서 몇시간 동안 방문하는 자도 없이,
내가 매우 외롭게 고통을 받고 있다. 내가 매우 많은 사람들에 의해 잊혀지고 버려지고 있다.
나와 함께 하며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를 주시해라. 나는 추위와 불면증, 배고픔, 목마름, 고통 그리고 버림받는 것을 견디고 있다.
나를 받아들이는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내가 얼마나 많은 낮과 밤을 영혼들이 나에게 돌아오길 갈망하며 보내야만 하나?
나와 함께 하자. 나는 빈 교회 안에서 매우 외롭다.
내가 밤낮으로 교회안에 있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혼자있는 순간을 그냥 버리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시간이 별로 없다.
그들을 돕기 위해 네 기도 중에 주님이 주시는 고통을 받아라.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 나와 함께 있자.
나를 두고 떠나지 말라! 나는 마치 공포에 질려 혼자 남겨두지 말라고 애원하는 어린 아이와 같다.
나는 밤낮으로 성스러운 성체안에 있지만, 고통에 가득차 있고, 오직 처량하게 갇혀 있을 뿐이다.
그 누구도 나의 외로움을 깊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랑과 영혼에 굶주려 있다. 나를 찬미해다오.
사람들은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그들을 진실한 사랑이 "주님이시여!" 하고 외치면 얻어지는 줄로 알고 있으니,
이런 많은 사람들을 보는 내가 얼마나 고통스럽겠느냐.
나를 위해서, 사람들이 내게 올 수 있도록, 네가 고통을 감수하라.
시간은 짧고 많은 영혼들은 지옥으로 향하고 있다. 나는 누구도 파멸되길 원치 않는다.
하지만 내가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더 많은 고통을 당해야 하느냐?
나의 마음에 눈물을 머금으며 외친다. 시간이 다 되었다.
조용하고 태평스럽게 해달라고, 내가 사람들을 맡겼던 그들을 보는 것이 나에게는 큰 고통이다.
그들은 나를 짓밟으며, 모든 것을 방임하고 있다.'
내 계시를 귀담아 듣지 않으니 고통스럽구나! 이는 엄청난 아픔이다.
사람들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내가 교회를 위임했던 자들 위에, 내가 눈물과 피를 쏟아 붓는다.
나는 안식을 조금도 갖지 못했다. 나는 혼란스러운 군중들 가운데에서 걸어 가고 있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리고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게 보내자.
지금은 아주 힘든 시간이다.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알지 못한다.
사람들에 대한 이 큰 사랑 때문에,
내가 밤낮으로 감실안에서 빵종류안에 가려져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 비난과 매도 그리고 모욕을 참으며 울고 있는 것이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 그들이 마음을 바로 잡도록 그들에게 짧으나마 시간을 주겠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고통스러운 사건들을 내보내며 그렇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는데도,
그들은 하찮은 외침인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누가 나의 눈물을 존경할까?
이것은, 나의 마음의 고통을 통해서 얻어진 한없이 자비로운 위대하고 신성한 계시들이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이 시간에 나의 신성한 성체안에서, 성사를 하지 않는 모든 결혼 때문에 내 마음에 피가 흐른다.
네 기도 중에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세계를 굽어보면서 내가 피눈물을 쏟고 있다.
그리고 매순간마다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있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사람들이 단지 깨닫기만을 바란다.
나는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내가 모욕과 매도 그리고 비난을 참으며
작고 하얀 성체안에 숨겨져서 살고 있는 것은 사람들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갈망하고 기다리면서 내가 매우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부서진 채로 온갖 고통을 다 당했다.
인류를 위해 내가 더 이상 무슨 고통을 받아야 하나?
세상은 스스로 파괴하고 있다. 나는 온갖 종류의 신성모독에 갈기갈기 찢어졌다.
성직자들과, 나에게 봉헌한 많은 사람들이 나의 고통에 찬 발현을 믿지 않는다.
나는 인류 위에 피눈물을 쏟는다.
내가 사람들을 위해서 애걸하러 왔다.
대다수가 파멸의 위기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목이 마르다. 나에게 사람들을 데려와라.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진실로 사랑의 성체 안에서 존재하고 있다.
나는 목이 마르다. 나는 인류가 사랑의 불길위에 올라앉기를 바란다."
"나는 감실이라는 감옥 안에서,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인류 한 사람 한 사람을 대양같은 자비의 바다로 끌어들이고 싶다."
내가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기억하라. 내 땀이... 핏방울이 얼굴에서 줄줄 흘러내린다.
이처럼 심각한 상태에 와있는 현실을 인류가 깨닫기 바란다.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냉엄한 심판을 깨닫기 바란다.
영혼들을 구원할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
"성직자들, 내게 봉헌한 사람들이 나에게 되돌아오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수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불길 속에 내던지게 되고 말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나의 계시를 따르라고 외친다.
나의 계시가 간절해질 때가 오고 있다.
그러나 영혼들은 내 말을 듣지않고 있다.
시간이 별로없다.
나는 교회를 지키기 위해 조그만 성체속에 있다.
예수님께서 사진에 찍힌 이유에 대해
내가 굴욕과 모욕을 받으면서도 모습을 숨기고 있는건
인류에게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지금 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인류의 영혼중 단 한명의 영혼도 멸망 당하는 것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니가 한 소리는 다 맞아 하지만 사람들 세상살아가는데는 전혀도움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