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2003년 5월 27일 오후 3:16
빛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 인류의 영혼을 비추고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 영혼을 덮고 있는 암흑이 걷혀질 것이고 너희 죄가 내 성심을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대경고의 시간에는 너희에게 내 길과 세상의 길을 두고 선택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지금은 경고의 최종 마무리단계로써 시간이 손에 닿을만큼 다가왔기에 너희 영혼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 경고가 임박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등잔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어리석은 처녀가 될 것이다. 2005년 5월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2003년 6월 6일 오후 12:05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가 강해지고 있기에 깨어나라. 여인의 산고의 메아리가 모든 남자, 여자와 어린아이에게 들릴 것이다. 어둠은 내려오고 이 지구를 덮고 지구는 흔들고 떨 것이며 사람은 그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작은 이들이 낙태로 죽은 수만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표징들을 보아라, 그날이 올 것이며 나는 한 사람씩 내 백성들의 영혼을 일깨울 것이다. 2004년 10월 26일 오후 2:40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상은 무릎을 꿇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나아가 회개할 때이다. 나는 계속하여 경고의 파도를 보내지만 너희는 여전히 잠자고 있다. 너희 선잠 시간은 끝났다.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릴 것이며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어둠에 덮인 세상은 곧 내 빛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2004년 10월 27일 오후 5:30
내 백성들아, 너희가 그 때에 와 있기에 깨어나라. 하늘에 있는 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살려는 사람들에겐 난 누구에게나 내 자비를 보여줄 것이다. 산들이 쪼개지고 바다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지구가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는 것을 너희가 느끼기 시작할 때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각 영혼들은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경의 말씀들이 곧 드러날 것이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자 이제 나아가서 내 나라를 위해 살아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4년 2월 27일 오후 9:16
내 백성들아, 너희들 중 귀담아듣는 사람들은 기도 중에 정신차리고 있어야 한다. 너희의 상급은 내 나라에서 대단히 클 것이기 때문에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라. 내가 만든 아름다움을 얼마나 너희 죄가 감소시켰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므로 영혼의 빛이 가까이 있다. 이 준비의 시간을 환영하여라. 때가 오고 있다. 그때가 내리치려고 하며 세상은 급속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2004년 6월 26일 오후 8:30
내 백성들아, 내 빛은 인류 위에 빛나려고 한다. 그것은 너희 영혼 아주 깊숙이 있는 가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희는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의 죄가 나를 어떻게 계속하여 찔러왔는지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류가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때이다. 이제 너희는 너희 죄를 볼 것이며 나를 찔렀던 깊이를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서 귀담아들어라. 난 세상의 죄를 결별하기 위해 왔던 그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년 11월 22일 오후 9:50
정의의 문은 열려졌으며 내 자비가 곧 온전하게 쏟아질 것이다. 미련한 처녀들처럼 되지 말아라. 너희가 일깨움의 시간, 고통의 시간, 정의의 시간에 대비해야 하는 것을 나는 사랑으로 너희에게 경고하고자 하는 예수이다. 자 가서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6.2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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